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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퀸가없냐2026-09-01
수박........생각난닷 ㅅㅂ
나는 개인적으로 업소 갈 때 외모도 보고 대화 잘 통하는지도 보는데 솔직히 몸매를 많이 보는 편임ㅋㅋ 그래서 처음부터 실장한테 그냥 대놓고“난 글래머 좋아하니까 글래머만 보여줘” 했더니 실장이 “가슴만 크면 됩니까?ㅋㅋㅋ” 이러더라. 아니 씨발ㅋㅋㅋ 그건 아니고얼굴도 어느 정도는 돼야지ㅋㅋ근데 내 기준에서는 얼굴보다 몸매가 우선순위라고 말함. 대신 그냥 특정 부분만 크고 전체적으로 비율 안 맞는 스타일은 별로라고 했더니 알아들었다면서 6명 정도 보여주더라. 그중에 딱 2명이 눈에 들어왔음. 한 명은 막 엄청 마른 스타일은 아니었는데 키도 좀 있고 전체적인 비율이 진짜 괜찮았음. 딱 봤을 때 어느 한 군데만 눈에 들어오는 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좋다고 해야 하나? 그리고 두 번째는... 와 씨ㅋㅋㅋ진짜 가슴이 수박만 하더라. 순간 존나 고민했음ㅋㅋㅋ내가 분명 몸매 우선이라고 말했는데 막상 둘 놓고 보니까 선택장애 제대로 오더라. 얼굴은 개인적으로 첫 번째 친구가 내 스타일에 좀 더 가까웠고, 두 번째는 몸매 쪽에서 임팩트가 확실했음. 한참 고민하다가 결국 첫 번째 친구로 앉힘. 결과적으로는 선택 잘했다고 생각함ㅋㅋ특히 나처럼 몸매 많이 보는 사람은 그냥 “글래머 보여주세요”만 하지 말고 자기가 좋아하는 스타일을 좀 구체적으로 말하는 게 나을 듯. 실장도 내가 원하는 포인트 알아듣고 그쪽으로 추려서 보여주니까 초이스하기는 편했음. 근데 아직도 두 번째 수박은 가끔 생각난다 씨발ㅋㅋㅋ 기회되면 수박앉히고 싶다아아
5토백이2026-08-25
어제 술 먹다가 갑자기 필 받아서 새벽 3시쯤 농부실장한테 연락하고 방문함ㅋㅋ
솔직히 시간이 시간인지라 큰 기대는 안 했음. 농부실장도 전화할 때부터 “시간이 늦어서 지금 초이스 인원이 그렇게 많지는 않아요”라고 솔직하게 말하길래 그냥 적당히 놀다 가자는 생각이었음. 근데 들어가서 기다리니까 7명이 들어오더라?ㅋㅋ새벽 3시에 7명이면 생각보다 괜찮은데 싶었음. 쭉 보는데 그중 2명은 이미 술을 좀 마셨는지 눈이 살짝 풀려 있는 것 같아서 패스하고 나머지 5명 보는데 핑크색 원피스 입은 친구가 딱 눈에 들어옴. 얼굴 작고 피부 하얗고 머리는 어깨 정도까지 오는 스타일. 전체적으로 좀 외소해 보이는 느낌인데 반전으로 볼륨감은 상당하더라ㅋㅋ 그냥 바로 픽함. 이름은 예슬이라고 했는데 술 한잔하면서 이것저것 얘기하다가 예전에 유튜브 쪽 엑셀방송을 했었다는 거임. “근데 그거 하다가 왜 이거 해?” 물어보니까 “BJ들끼리 이간질도 심하고 사람 스트레스받게 하는 게 너무 많아서 한 달 하고 때려쳤어요ㅋㅋ” 이러더라. 어쩐지 처음부터 텐션이 존나 좋았음ㅋㅋ노래 나오니까 춤추는데 그냥 술 취해서 추는 막춤 느낌이 아니라 동작마다 뭔가 각이 잡혀 있음. 방송했다는 얘기 듣고 보니까 ‘아 그래서 그런가?’ 싶더라. 얘기할수록 성격도 잘 맞고 호감 가서 연락처 물어봤는데 쿨하게 알려줌ㅋㅋ 시간도 늦어서 업소에서는 두 시간 정도 놀고 내가 슬쩍 “퇴근언제 하냐?끝나고 소주나 한잔 더 할래?” 했더니 흔쾌히 콜ㅋㅋ 옷 갈아입고 온다길래 기다렸다가 바로 밑에 있는 고깃집 가서 농부실장, 예슬이랑 셋이 고기 먹음. 농부실장은 어느 정도 있다가 먼저 가고 예슬이랑 둘이 남아서 또 두 시간 정도 술 마셨는데, 업소에서 놀 때랑 밖에서 얘기할 때랑 분위기가 또 다르더라. 그러다 예슬이가 자기 집에서 한잔 더 하자는데 하필 오전에 골프 약속이 있었음. 아 씨발...ㅋㅋ평소 같았으면 바로 콜인데 결국 못 감ㅠㅠ 근데 오늘 쉰다고 하길래 저녁에 영화 보자고 했더니 그것도 알았다고 하네ㅋㅋ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기분은 좋음. 새벽 3시에 별 기대 없이 갔다가 생각지도 못하게 제대로 재밌게 놀고 나옴. 농부실장도 처음부터 늦은 시간이라 인원 많지 않다고 솔직하게 얘기해준 게 오히려 마음에 들었고, 결과적으로 예슬이까지 만나서 만족했음. 농부실장, 예슬이 덕분에 간만에 진짜 존나 즐거웠다ㅋㅋ
5레볼루션2026-08-19
친구랑 둘이 비키니룸 갔다 왔는데 이번에는 주변에서 하도 강추하길래 한번 가봤음^^
가기 전에 실장한테 딱 말했지. “외모, 몸매, 잘 노는 스타일로 보여줘요.” 초이스 들어오는데 첫판부터 바로 눈에 꽂히는 애가 있더라. 섹시한데 얼굴도 이쁘고 그냥 모델 느낌 제대로였음. 약간 이효리 느낌도 나고 표정은 또 존나 차가워 보여서 처음엔 “이거 성격 빡센 거 아냐?” 싶었는데 일단 비주얼이 너무 내 스타일이라 바로 골랐음. 근데 앉고 나니까 완전 반전이더라 ㅋㅋ 차가워 보이던 건 어디 갔는지 장난도 존나 잘 받아주고 리액션도 좋고, 무엇보다 가만히 앉아서 맞장구만 치는 스타일이 아니라 자기가 분위기를 계속 리드함. 이게 진짜 좋았음. 내가 뭐 하나 던지면 바로 받아치고, 대화도 안 끊기고, 친구랑 같이 간 건데 초반에는 거의 각자 파트너랑 따로 놀다시피 했음. 그러다가 분위기 올라오니까 나중에는 넷이 같이 장난치고 놀았는데 시간 존나 빨리 가더라. 그리고 비키니룸은 솔직히 몸매 보는 맛이 확실히 있긴 하더라. 내 파트너는 진짜 비율이 미쳤음. 초이스할 때 얼굴 보고 골랐는데 막상 옆에 앉으니까 몸매 쪽이 더 기억에 남더라. 왜 비키니룸 찾는 사람들이 따로 있는지 알겠음. 중간에 둘이 얘기하다가 파트너가 술기운 때문인지 진짜인지는 모르겠는데 나한테 “오빠 한번 연락해보고 싶다” 이런 식으로 말함. 처음에는 그냥 분위기 맞춰주는 멘트겠거니 했는데 번호 교환하고 나서 지금도 카톡은 하고 있음 ㅋㅋ 이건 나도 좀 예상 못했음. 실장도 진행이 되게 자연스러웠고, 특히 아가씨들 성격이나 스타일을 꽤 잘 알고 있더라. 그냥 “이쁘다, 잘 논다” 이런 식으로 대충 추천하는 게 아니라 얘는 어떤 스타일이고 저 친구는 어떤 타입인지 설명해줘서 초이스하는 데 도움 됐음. 계산도 깔끔하게 끝났고 이상하게 뭐 더 붙는 것도 없었음. 근데 존나 웃긴 게 집에 가려고 복도로 나오는데 초이스 때 못 봤던 이쁜 애들이 또 몇 명 지나가더라. 친구랑 눈 마주치고 동시에“아 씨발, 다음에 또 와야겠네” 이 말 나옴 ㅋㅋ 이번 파트너가 너무 괜찮아서 지명하고 싶은 마음도 있는데, 복도에서 본 애들 때문에 다음에는 새로운 초이스도 한번 해보고 싶음. 결론은 외모도 좋았지만 비키니룸답게 몸매가 진짜 강했고, 잘 노는 스타일 원하면 꽤 만족할 듯. 나는 재방문 무조건 함.
5문담피환용2026-08-18
농부실장한테 아가씨추천 맡겼다가 제대로 취향저격 당함ㅋㅋ
초이스를 몇 번 봤는데 솔직히 계속 긴가민가했음. 분명 괜찮은 친구들은 있는데 딱 보자마자“아 얘다” 싶은 느낌이 안 오는 거임ㅋㅋ 그래서 고민하고 있으니까 농부실장이 그냥 자기가 한번 맞춰보겠다고 하더라. 그래서 반신반의하면서 맡겼는데... 진짜 미쳤다리ㅋㅋㅋ 어디서 내 취향을 몰래 조사했나 싶을 정도로 완벽하게 이상형을 데리고 와버림;;;; 이름이 진X였는데 들어오는 순간 바로 끝났음. 얼굴은 내가 딱 좋아하는 고양이상인데 눈매가 살짝 올라가 있어서 분위기 자체가 확 있었고, 웃으면 또 느낌이 완전히 달라짐. 거기다 몸매까지 진짜 밸런스가 좋으니까 솔직히 처음 몇 분은 대화보다 얼굴 구경을 더 많이 한 것 같음ㅋㅋ 그냥 가만히 앉아서 보고 있는데도 힐링되는 느낌이 뭔지 이날 알았다. 더 웃긴 건 내가 농부실장한테 취향을 그렇게 길게 설명한 것도 아니었음. 대충 좋아하는 얼굴 스타일이랑 분위기 몇 마디 얘기했는데 그걸 듣고 이렇게 정확하게 데려오니까 “아 이래서 실장한테 초이스 맡기는 사람도 있구나” 싶더라. 진X도 처음에는 외모 때문에 눈이 갔는데 얘기해보니까 생각보다 편했음. 괜히 예쁜 친구 앞에서 혼자 긴장할까 싶었는데 먼저 말도 잘 걸어주고 장난도 받아줘서 금방 분위기 풀렸음. 개인적으로 이날은 내가 계속 직접 초이스 고민했으면 오히려 이런 친구 놓쳤을 것 같음ㅋㅋ 농부실장한테 그냥 한번 맡겨본 게 신의 한 수였다. 고양이상 좋아하는 내 기준에서는 진짜 초이스 완벽 그 자체였고, 오랜만에 첫인상부터 제대로 취향저격 당했다.
5문신녀없냐2026-08-17
픽업부터 마무리까지 진짜 퍼펙트했네요
제주여행 와서 친구들이랑 펜션에서 바베큐 먹으면서 술 한잔하고 있었는데, 술 좀 들어가니까 자연스럽게 2차 생각이 나더라고요ㅋㅋ 사이트 뒤져보다가 서귀포보다는 제주시 연동 쪽이 그나마 가까웠는데 그래도 거리가 15km 정도라 술도 마신 상태에서 이동하기가 애매했습니다. 그래서 농부실장님한테 전화해서 상담받았는데 픽업 가능하다고 하셔서 바로 부탁드렸네요. 저희는 퍼블릭 추천받아서 갔고 초이스는 16명 정도 봤습니다. 저희가 다 30대 후반인데 생각보다 20대 친구들이 많아서 처음에는 솔직히 좀 부담스럽더라고요. 나이 차이가 있으니까 대화가 잘 맞을까 싶기도 했는데 실장님이 한번 앉혀보라고 추천해주시길래 믿고 초이스했습니다. 근데 왜 추천해주셨는지 금방 알겠더군요ㅋㅋ 나이는 20대인데 행동이나 말하는 게 생각보다 전혀 어린 느낌이 없었습니다. 처음 몇 분만 살짝 어색했지 술 한잔 들어가니까 오히려 본인들이 분위기를 더 잘 리드하더라고요;; 대화도 자연스럽게 이어가고 장난도 잘 받아주니까 나이 차이 있다는 생각을 금방 잊었습니다. 펜션에서 바베큐를 실컷 먹고 와서 배가 엄청 부른 상태였는데 안주도 푸짐하게 챙겨주셨고, 처음 픽업부터 술자리 끝날 때까지 불편한 게 거의 없었습니다. 마지막에 숙소 돌아갈 때도 택시까지 직접 불러주시더라고요. 개인적으로는 픽업부터 초이스, 술자리 분위기, 마지막 귀가까지 전체적으로 퍼펙트했던 방문이었습니다. 제주 와서 친구들이랑 기분 좋게 한잔하고 제대로 마무리했네요ㅎㅎ
5레볼루션2026-08-11
애인모드 처음 느꼈네요
말로만 듣던 애인모드 처음 느낌 ㅋㅋㅋ 처음으로 독고로 방문했는데 확실히 여럿이 갈때보다 훨씬 잼있네요 1:1이니까 집중도 되고 일행들있고 하면 아시다싶이 진짜 정신 없거든요ㅜ 둘이라서 게임을 못한거 제외하고는 유흥은 혼자가는게 답인듯 알콩달콩~ㅎㅎ 하 계속 생각나네
5쑤아릿질럿2026-08-10
사이즈 마인드 둘다 만족^_^
친구놈이 제주살아서 여행왔다가 친구녀석이 좋은데 한번가자해서 왔었는데 대 만족했습니다ㅎ 유흥안간지도 1년정도 되었는데 오랜만에 가서 그런지 진짜 잼있더라구요 보통 사이즈 좋으면 마인드가 조금 딸리거나 그런데 여기는 마인드 사이즈 둘다 좋았습니다^^제주떠나기전 한번정도는 더 방문할듯 개인적으로 비키니룸 애기만 들어서 한번가보고싶네요
5카라왕2026-08-06
초이스보는데 역대급이였네요~
유흥만 10년차라 1조 초이스만 보면 업소 답바로 나오거든요 1조만 보는데 금액대비 사이즈가 너무 좋았고,파트너 고민되는부분은 실장한테 꼭집어서 물어보는게 제일좋습니다 얼굴만 보고 초이스했다가 성격파탄자나 술취하면 우는애들 별의 별년들을 다 봤거든요.... 그중에서 한명 추천받아 놀았는데 성격도 유쾌하고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외모보다 성격>몸매 거든요? 얼굴은 야리야리 한데 필라테스를 몇년동안하고 있어서 그런지 진짜 균형잡힌 몸매? 항아리라고 하자나요?나올때나오고 들어갈때는 들어간? 일단 여기 실장님은 업소 상주실장님이라 바로바로 케어를 해주시더라구요 안주부터 요청사항도 많았는데 진짜 10초도 안되서 바로 들어와서 해주는게 진짜 인상적이었어요 다른데 가면 담당실장부르면 10분넘거나 더 이상걸리거나... 그런걸로 분위기 많이 깨진적많았는데 적재요소에 따라 바로 오셔서 조금 놀래긴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총평하자면 10점중 8.5점입니다 처음제주도유흥가시는 분이라면 추천합니다
5레볼루션2026-08-05
아가씨들 초이스 들어오는데 감탄사만^^
룸으로 배정받을때부터 초이스대기 하는 아가씨들보고 여긴 됫다라는 느낌이 왔네요 최소한 아가씨 사이즈로 인한 내상은 없다는 생각이 저포함해서 일행들도 느꼈다고 합니다ㅋ 원래 단체로 가면 재미가 반감되는데 6명이였는데도 불구하고 너무 흥겨웠구요 특히 게임을 하는데 있어서 4차원같은 아가씨들도 있어서 너무 웃었습니닼ㅋ 위에 보이는 초이스하는 언니중에 2명정도도 봤는데 사진보다 더 몸매가 괜찮았어요 생각했던것보다 금액도 저렴했구요ㅎㅎㅎㅎ 여기 아가씨들 마인드 멘탈 진짜 완전갑인듯 ㅋ 그렇게 놀렸는데도 꿈쩍을 안해버림 ㅎ
5삐끼꺼져라2026-08-03
신규 퍼블릭이라 분위기부터 깔끔했어요
새로 올라온 퍼블릭이라 궁금해서 문의해봤는데 응대가 빠르고 설명도 친절한 편이었습니다. 연동 쪽이라 찾아가기도 어렵지 않았고, 전반적으로 젊고 활기찬 분위기를 강조하는 곳이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예약할 때 출근 인원이나 이용 조건을 먼저 확인할 수 있어서 비교하기 편했고, 처음 방문하는 사람도 부담 없이 문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퍼블릭 쪽 알아보는 분이라면 방문 전에 현재 출근 인원과 비용을 다시 확인해보고 선택하면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