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부터 농부실장한테 미X이 한번 앉혀달라고 계속 조르고 졸랐는데 드디어 봤어ㅋㅋ(전에 갔을때 에이스라고
인사만 하러 잠시 들어온 친구 있었거든)
결론부터 말하면 기다린 보람 있었어.
딱 보자마자 고양이상 느낌 확 나더라. 이런 스타일 좋아하면 바로 눈에 들어올 듯.
보통 얼굴이나 몸매처럼 뭔가 확실한 장점 있는 친구들은 괜히 콧대 높고 까칠한 경우도 있잖아. 근데 미령이는 그런 느낌이 별로 없었어.
서비스 마인드도 괜찮았고 기본적으로 흥이 좀 있는 스타일이라 같이 노는 분위기가 좋더라.
억지로 분위기 띄우는 게 아니라 본인도 같이 즐기면서 노는 느낌이라 편했어.
그리고 농부실장 쪽은 직원들도 전체적으로 매너가 괜찮은 것 같아. 내가 여기 매니저들을 다 본 건 아니지만 적어도 지금까지 본 친구들은 응대가 깔끔했어.
미X이도 그렇고 농부실장 추천은 확실히 믿을 만하다는 생각 들었어.
이번엔 진짜 재방 의사 200%야ㅋㅋ
다음에 또 보자 실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