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20대 셔츠룸/퍼블릭/비키니/레깅스 예약폭주❤️ 착한가격










5동거녀구함2026-10-03
제목: 야근에 찌들어 새벽 1시에 갔는데… 오히려 제대로 놀고 왔네요 ㅋㅋ
일이 밀려서 야근을 진짜 죽어라 했네요 ㅋㅋ몸은 이미 집에 가자고 하는데 이상하게 마음은 집으로 안 감... 시계 보니까 새벽 1시 다 돼가는데갑자기 셔츠룸이 땡겨서 실장님한테 연락했죠. “지금 가도 언니들 좀 있어요?” 있다고 하길래 고민하다가 출발 ㅋㅋ이게 피곤하면 집에 가야 정상인데 왜 반대로 가는 건지 모르겠음;; 도착해서 초이스 보는데 한 번에 7명!“이게 끝입니다~” 순간 속으로‘아... 역시 내가 너무 늦었구나 ㅋㅋㅋ’ 싶었는데그래도 그중에 아담하고 슬림한 귀여운 언니가 한 명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그냥 저 언니로 해야겠다 싶었는데 피크닉실장님이끝나는 언니 한 명 있는데 어떻게든 잡아보겠다고 함. 나는 또 괜히 퇴근한다는 사람 붙잡아 오는 거 아닌가 싶어서“아 그냥 됐어요~ 본 언니들 중에 고를게요” 했는데 걱정하지 말라고, 원래 잘 놀아주는 언니니까 조금만 기다려보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10분 정도 기다렸나? 문 열리는데... 아까 그냥 골랐으면 살짝 후회할 뻔했음 ㅋㅋㅋㅋ눈이 번쩍 뜨이네 ㅡㅡ 야근으로 반쯤 감겨 있던 눈이 갑자기 정상 영업 시작함. ‘피크닉실장... 이래서 기다리라고 했구나?’ 늦은 시간이라 술은 거의 안 마시고가볍게 노래 부르고 춤추면서 놀았네요. 술 깨러 간 건지 놀러 간 건지 모르겠는데나올 때는 피곤한 건 똑같은데 기분은 좋아져 있음 ㅋㅋ 솔직히 새벽 1시에 가면서“오늘은 시간도 늦었고 큰 기대는 하지 말자” 했는데... 결론은 일찍 갔을 때보다 더 잘 놀다 옴 ㅋㅋㅋ 오늘의 교훈. 퇴근한다는 언니도 잡는 실장님을 믿자.그리고 야근한 날에는 곧장 집에 가자. ...물론 나는 다음에도 못 지킬 것 같음 ㅋㅋㅋ
5사면초가집2026-10-01
7시쯤 친구들하고 셔츠룸방문후기록
친구놈 셋이랑 조금 일찍 가보자 해서 7시쯤 갔습니다. 나름 이른 시간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사람들이 있더라고요ㅋㅋ 요즘은 7시도 그렇게 빠른 시간이 아닌가 봅니다^^;; 셔츠실장님 만나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평소 좋아하는 스타일만 살짝 말씀드렸는데, 초이스 들어오는 거 보니까 확실히 어린 느낌 나는 친구들이 많긴 했습니다. 그중에 딱 봐도 어려 보이고 귀여운 스타일이 눈에 들어와서 선택했는데 가까이서 보니까 더 괜찮더라고요ㅋㅋ 솔직히 이날은 눈호강 좀 했습니다. 처음에는 외모가 마음에 들어서 선택한 건데 같이 앉아서 술 마셔보니 성격도 밝고 말도 잘 받아줘서 생각보다 편하게 놀았네요. 억지로 분위기 띄우는 느낌도 아니고 장난치면 잘 받아주고 먼저 말도 걸어주니까 자연스럽게 텐션이 올라갔습니다. 친구놈들도 처음에는 얌전히 술만 먹더니 나중에는 다들 웃고 떠들고 있더군요ㅋㅋ 뭐 엄청 특별한 일이 있었던 건 아니고 그냥 친구들이랑 술 마시면서 재미있게 놀다 왔습니다. 그래도 오랜만에 외모도 취향에 맞고 분위기까지 잘 맞는 친구 만나니까 기분은 확실히 좋더라고요. 시간도 생각보다 빨리 갔네요. 간만에 친구들이랑 눈호강도 하고 기분 좋게 한잔하고 왔습니다^^
5풰라리2026-09-10
이번이 2번째 셔츠 방문입니다!
처음 셔츠에 갔을 때는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중간중간 장면만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분명 즐겁게 놀았던 것 같은데 다음 날이 되니까 제대로 기억나는 게 별로 없어서 괜히 아쉽더라고요. 어제 친구와 술 한잔하다가 갑자기 그때 이야기가 나왔고, 친구가 한 번 다시 가보자고 해서 얼떨결에 재방하게 됐습니다. 초이스를 보는데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언니가 한 명 있더군요. 계속 쳐다보다가 설마 했는데, 알고 보니 지난번에 제 파트너였던 언니였습니다ㅋㅋ 새로운 친구를 앉힐까 잠깐 고민했지만, 기억은 흐릿해도 한 번 같이 놀았던 언니가 아무래도 편할 것 같아서 다시 선택했습니다. 자리에 앉자마자 언니가 “그날 잘 놀다가 왜 갑자기 그렇게 취했어요?”라며 바로 잔소리를 시작하더군요. 자기가 꿀물까지 타주고 정신 차리게 하느라 난리도 아니었다면서, 마지막에는 택시까지 직접 태워 보냈는데 그것도 기억 안 나냐고 거의 따발총처럼 쏟아냈습니다ㅋㅋ 그렇게 5분 정도 잔소리를 듣고 지난번 이야기를 하나씩 맞춰보니 희미했던 기억이 조금씩 살아났습니다. 제가 했다는 행동 중에는 끝까지 기억나지 않는 것도 있었지만, 언니가 워낙 생생하게 설명해줘서 남의 술자리 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웃겼네요. 이번에는 지난번처럼 취하지 않으려고 속도를 조절하면서 놀았습니다. 이미 한 번 봤던 사이라 그런지 처음보다 훨씬 편했고, 지난번에 못 나눈 이야기까지 이어서 하다 보니 시간도 금방 지나갔네요. 다음에 다시 만나게 되면 꿀물 신세부터 갚아야겠습니다. 물론 그때는 택시에 탄 기억까지 확실하게 챙겨서 나오는 걸로요ㅋㅋ
5암덩어리2026-09-02
하도 과장광고에 많이 당해서 상담만30분받음``ㅋㅋ
작년에 제주도와서 호탕 당해버려서 그뒤로는 제주에 일하러 와서도 한번도 방문안하다가 이번에 동료랑 같이 거래처에 방문해야되었네요! 동료한테도 그냥 간단히 저녁에 반주한잔먹고 그냥 쉬자고했는데 동료가 여기까지 왔는데 놀러 한번가야되지 않냐고 계속 꼬셔서;;; 구글에 폭풍검색해서 사이트 알게 되었네요 구라 안치고 30분이상 댓글 읽었어요 그중에 여기 업체가 제마음에 들어와서 전화 하게 되었오용 작년에 당한 기억땜에 초이스몇명되냐 주대 얼마나 티시 얼마나 추가는 어떻게 되냐 시간타임은 어떻냐 부터 혹시나 모를일을 방지하기 위해서 녹음까지 해두었고 지리를 잘몰라서 픽업을 와주셨어요 그렇게 해당방으로 안내받고 한번더 물어봤습니다 일단 초이스먼저보고 술시키겠다고 했고 들어온 아가씨는 열몇명정도 되더라구요 그중에 괜찮은친구4명정도 다시 보여달라했고 동료는 이미 픽을 했었구요 그중에서도 누굴고를지 몰라 실장추천받아서 앉혔네요 초이스들어올때부터 아 이번에는 잘골라서 온것 같다고 생각했던게 유흥을 원투데이 다닌게 아니어서 1조 초이스만 들어와도 대충 여기 아가씨들 비쥬얼들이 눈에 보이거든요 일단 저는 대화위주로 놀아서 머 솔직히 큰 기억에 남는건 없는데 동료는 진짜 물만난 고기처럼 너무 잘놀더군요 노는스타일이 서로 다르다보니 머 후회는 없었고 개인적으로는 괜찮았어요 당연히 다음에 기회가 되면 여기갈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저희가 간 업종은 퍼블릭이었네요
5여자는말못하고남자는모르는것들2026-08-25
제주셔츠룸 300% 찐후기
셔츠룸은 말만 많이 들어봤지 직접 가본 건 처음이었는데 생각했던 이미지랑은 꽤 다르더라고요.(제주도에 1군대 있다해서 주변에서 무조건 가보라고해서 옴) 초이스 보니까 제가 갔을 때는 30대 정도로 보이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관리들을 잘해서 그런지 실제 나이보다 어려 보이는 분들도 꽤 있었고요. 근데 처음 딱 들어올 때 제일 눈에 띄는 건 역시 의상이었습니다ㅋㅋ 이걸 시스루룩이라고 해야 하나... 셔츠룸이라는 이름만 듣고 그냥 셔츠 정도 생각했는데 실제로 보니까 확실히 일반적인 퍼블릭이랑 분위기가 다르긴 합니다. 처음에는 저도 모르게 어디다 눈을 둬야 하나 싶더군요ㅋㅋ 그렇다고 막 퇴폐적으로 노는 곳인가 하면 제가 경험한 분위기는 전혀 아니었습니다. 사이트에도 성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가 아니라는 안내가 따로 있더군요. 오히려 기억에 남은 건 대화랑 분위기였습니다. 제 파트너가 처음부터 말하는 센스가 상당히 좋았어요. 제가 뭐 하나 얘기하면 바로 받아치는데 그냥 영업용으로 “아 진짜요?ㅎㅎ” 이러고 끝나는 게 아니라 꼭 한마디씩 웃기게 돌려줍니다ㅋㅋ 제가 장난으로 “말 되게 잘하시네요. 어디 학원 다니세요?” 했더니 “오빠 같은 사람들 상대하다 보니까 강제교육 됐어요ㅋㅋ” 하는데 시작부터 터졌네요ㅋㅋㅋ 술 조금 들어가니까 서로 말장난도 심해지고, 제가 한번 놀리면 두세 배로 돌려주는데 은근히 사람 약 올리는 재주까지 있더라고요. 솔직히 의상 때문에 처음에는 시선이 갔는데 한 시간 정도 지나니까 그런 것보다 얘가 이번에는 뭐라고 받아칠까 그게 더 기대됐습니다ㅋㅋ 30대 분들이 많아서 혹시 분위기가 조금 차분하려나 했는데 오히려 반대였습니다. 대화 센스도 있고 위트도 있어서 어색하게 앉아 있을 틈이 없었네요. 개인적으로 셔츠룸은 단순히 의상만 보고 판단할 업종은 아닌 것 같습디가 확실한 의상컨셉은 있는데 막상 놀아보면 핵심은 대화 + 장난 + 텐션이더라고요. 간만에 술 마시면서 진짜 많이 웃었습니다ㅋㅋ저는 이런 분위기라면 다음에도 셔츠룸 한번 더 갈 것 같네요.
5카라왕2026-08-21
셔츠룸 얘기는 주변에서 하도 많이 들어서 솔직히 궁금해서 방문했다 ㅋㅋ
셔츠룸 얘기는 주변에서 하도 많이 들어서 솔직히 좀 궁금했음.누구는 분위기 미쳤다 그러고 누구는 텐션 하나는 확실하다 그러길래,대체 얼마나 재밌길래 이렇게 얘기가 많나 싶어서 결국 한번 가봤음. 근데 결론부터 말하면 소문보다 더 재밌더라ㅋㅋ 초이스 볼 때부터 확실히 일반적인 룸이랑 느낌이 달랐음. 특히 아가씨들 몸매가 진짜 눈에 확 들어오는데 시스루 홀복은 그냥 넘사벽 그 자체였음.이건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직접 보면 왜 셔츠룸 얘기가 나오는지 바로 이해될 듯. 파트너 앉고 나서는 더 정신없었음. 텐션이 진짜 좋고 처음부터 거리감 없이 확 들어오는데, 나는 원래 처음 보는 사람이 너무 적극적으로 나오면 살짝 당황하는 편이라 처음 한 10분은 아 씨 이걸 어떻게 맞춰야 되나ㅋㅋ 싶었음. 근데 술 한잔 들어가고 분위기 적응되니까 나도 그냥 포기하고 그 텐션에 맞춰서 놀게 되더라. 그때부터는 존나 재밌었음ㅎ 가만히 앉아서 대화만 하는 분위기가 아니라 계속 장난치고 웃고 떠들고, 파트너가 분위기를 계속 끌어올려주니까 시간도 엄청 빨리 감ㅜㅜ 개인적으로 셔츠룸은 외모만 보고 가는 곳이라기보다는 몸매 + 텐션 + 분위기 이 세 개가 제대로 합쳐져야 재밌는 것 같은데 이날은 딱 그 느낌이었음. 특히 처음에 내가 당황할 정도로 적극적이었던 게 나중에는 오히려 제일 기억에 남더라ㅋㅋ 왜 주변에서 한번 가보라고 계속 얘기했는지 이제야 알겠음. 조용하게 술 한잔하면서 대화하는 거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안 맞을 수도 있는데, 그냥 오늘 제대로 놀아보자 하는 날에는 셔츠룸만 한 게 없는 듯. 결론은 괜히 소문난 게 아니었음ㅎㅎㅎ 진짜 겁나 재밌게 놀다 나왔다ㅋㅋ
5여친구함2026-08-15
역시 놀기에는 셔츠룸이 최고인 듯~~~~
이번에 셔츠룸으로 갔는데 솔직히 언니들 사이즈나 비주얼 퀄리티만 점수로 매기면 한 80점 정도? 개인적으로 막 100점짜리 비주얼만 쫙 들어오는 느낌까지는 아니었음. 근데 노는 걸로 점수 매기면 이건 진짜 100점ㅋㅋㅋ 자리 들어오자마자 19금농담에 분위기 이빠이 올려주고 장난도 잘 받아주고 분위기를 안 끊기게 계속 이어가더라. 역시 아무 생각 없이 술 마시면서 신나게 놀기에는 셔츠룸만 한 데가 없는 것 같음. 비주얼만 보는 사람이라면 호불호가 조금 있을 수도 있는데, 나는 어차피 놀러 간 거라 그런지 만족도가 훨씬 높았음ㅋㅋ 시간이 진짜 순식간에 지나가더라. 아쉬운 점이라면 제주도에 셔츠룸 선택지가 많지 않아서 원하는 시간대에 가려면 예약을 좀 빠르게 하는 게 좋다는 거? 아무튼 복잡하게 생각 안 하고 그냥 신나게 놀고 싶을 때는 셔츠룸이 확실히 매력 있는 듯.
5문담피환용2026-08-07
비키니 핫합니다!!
말만 들었던 비키니룸 입성했는데~ 그냥 웃음만 나옵니다ㅎ 초이스 인원은 퍼블릭에 비해서는 없었지만 확실한 컨셉인것 같네요 직원들도 성격들도 의상처럼 시원시원했구요 몸매들이 진짜 예술이더군요 중간중간에 이벤트같은것도 하고 진짜 잼있었습니다 퍼블릭하고는 다른 매력이 확실히 있었습니다
5캔디2026-08-04
드뎌 셔츠룸 입성^^
몇번이고 셔츠룸이 예약이 안되어서 어제야 입성했습니다 제주도에 셔츠룸이 한개뿐이라 그런지 진짜 예약하기가 쉽지 않았고, 특히 지금 시즌에는 손님들이 많다고 해서 더더욱 예약이 힘들었어요 2틀전부터 예약을 해놓고 기대를 많이 했는데 기대이상으로 너무 잼있네요 이게 셔츠룸이 변택적으로 논다라고 생각하시는분들도 있는것 같은데 그런곳 아니었어요 그냥 셔츠는 컨셉이었고 진짜는 노는분위기 였는데 퍼블릭과는 180도 달랐어요 텐션자체가 미쳐서 와~ 이렇게도 놀수 있구나라는 생각까지 하게되었고 진짜 아가씨들이 쉴틈을 안줘요 이게 애인모드인듯 합니다 진짜 후회없습니다 너무 잼있어요
5삐끼꺼져라2026-07-23
첫 방문 셔츠룸 후기
셔츠룸이라고 말만 무성하게 들었지 방문은 처음했슴다 결로만 말씀드리자면 큰 변화?라고 해야되나?그런건 따로 없었슴 다만 초이스후 룸에 들어온 아가씨들이 너무 재밋고 손님을 리드한다 해야되나? 퍼블릭 같은경우 손님이 먼저 다가가야되지만 셔츠룸은 완전 정반대? 오히려 내가 같이온 동승자랑 애기한다고 조금 파트너랑 떨어져 앉으면 본인이 먼저 다가오는? 그런 느낌때문인지 몰라도 1일 여친이랑 노는기분이 들었음 솔직히 외모는 퍼블릭이 0.5는 위인것 같지만 노는 분위기는 셔츠룸이 훨씬 재미지고 좋았음 다음에 유흥업소간다면 개인적으로는 셔츠룸 방문할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