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비키니룸 전문 사이즈 no.1⭐️ ❤️확실한 케어❤️
5레볼루션2026-11-05
혼자 퍼블릭 2타임 → 비키니룸 첫 방문ㅋㅋ
사장님이 전화로 있는 그대로 얘기해주는 느낌이라 추천받은 퍼블릭으로 갔음. 몇 번 혼자 다녀보니까 눈치 볼 거 없고 오히려 편하더라구요ㅋㅋ 퍼블릭에서 초이스하고 2타임 놀았는데, 계산할 때 되니까 뭔가 아쉬웠음. “한 타임 더 할까요?” 했더니 사장님이 “그럴 거면 비키니룸 한번 가보세요” 하길래 궁금했던 김에 바로 이동 → 둘 다 가보니까 분위기 차이는 확실했음. 퍼블릭 → 얼굴이 제 취향인 분들이 더 많았고, 술 마시면서 얘기하기 편했음. 비키니룸 → 초이스 때 몸매랑 스타일이 확 눈에 들어왔음ㅋㅋ 제가 간 날은 30대 초반 분들이 더 많아 보였고, 다들 호응이 좋아서 룸 분위기가 금방 파티처럼 올라갔네요. 평소엔 조용히 마시는 편인데 비키니룸에선 시간 가는 줄 몰랐음ㅋㅋ 퍼블릭만 다니다가 분위기 바꿔보고 싶으면 한 번쯤 가볼 만함. 저는 연장 대신 옮기길 잘했다 싶었어여ㅛ
5까를롤송2026-11-05
비키니룸 첫 방문인데 왜 이제 가봤나 싶네요``;;
비키니룸은 이번에 처음 가봤는데, 들어가자마자 직원들 텐션에 저까지 신났네요ㅋㅋ 처음이라 살짝 어색했는데 먼저 농담도 건네고 분위기를 잘 이끌어줘서 금방 편해지더군요 제 파트너는 등이 시원하게 파인 홀복을 입고 있었는데, 처음엔 옷이 예쁘다 싶다가 돌아서는 순간 확 눈이 가더라구요ㅋㅋ 전체적으로 운동해서 탄탄한 느낌이라 그런 스타일이 더 잘 어울렸던 것 같아요. 운동 얼마나 하냐고 물어봤더니 매일 한두 시간씩 한다네요. 꾸준히 관리해야 여기서 일하기도 수월하다고 하는데, 듣고 보니 진짜 부지런하다 싶었습니다. 저는 헬스장 등록해놓고 한 달도 못 가는데 말이죠-0- 옷이나 스타일이 먼저 눈에 들어오긴 했는데, 나오고 나서 생각나는 건 자리 내내 웃고 놀았던 거네요. 첫 방문에 이 정도로 재밌었으면 다음에 한 번 더 갈 듯합니다ㅎㅎㅎㅎ
5D컵녀2026-11-05
제주에서 뭐 갈지 애매하면 난 걍 퍼블릭 감ㅋㅋ
제주에서 술자리 잡을 때 일행끼리 취향 갈리면 씨발 업종 고르는 것부터 일이더라ㅋㅋ 누구는 노래 부르고 싶다 하고 누구는 앉아서 얘기나 하고 싶다는데, 그럴 땐 난 걍 퍼블릭 감. 이벤트룸은 작정하고 텐션 올려서 놀 때 재밌고, 셔츠룸도 컨셉 좋아하면 갈 만함. 노래텔은 편하게 한잔하기 좋고. 근데 처음 가는 놈도 끼어 있고 다들 노는 스타일이 다르면 퍼블릭이 제일 편했음. 친구들이랑 가도 되고, 접대처럼 분위기 좀 봐가면서 마셔야 되는 자리에도 크게 튀는 게 없더라. 이번에도 퍼블릭으로 안내받아서 갔는데 초이스 인원이 생각보다 괜찮게 나왔음. 스타일도 다 비슷비슷한 게 아니라서 보는 재미가 있었고. 당연히 내 취향 아닌 분도 있었는데, 보다 보니 ‘어, 저분 괜찮다’ 싶은 분이 몇 명 있더라ㅋㅋ 룸 들어가서는 처음에 술 한잔하면서 얘기하다가 슬슬 분위기 풀리니까 노래도 부르고 놀았음. 이게 난 존나 편하더라. 다들 얘기하고 싶으면 그대로 마시면 되고, 누가 마이크 잡으면 그때 같이 놀면 되니까. 나올 때 딱 “오늘 자리 잘 골랐네” 소리 나왔음. 일행 취향 또 갈리면 다음에도 걍 퍼블릭 갈 듯ㅋㅋ
5똘래미2026-11-05
가볍게 한잔하러 갔다가 산 넘어 산 제대로 탔네요ㅋㅋ
가격이 예상보다 괜찮았고, 같이 놀던 언니들도 장난을 잘 받아줘서 금방 분위기가 풀렸어요. 처음엔 진짜 한잔만 하고 올 생각이었는데, 누가 산 넘어 산 하자고 한 게 시작이었음ㅋㅋ 한 판만 한다던 게 어느새 폭탄주 세 잔을 연달아 마셨더라구요. 그때부터는 웃다가도 정신이 아득해져서 잠깐 쉬어야겠다 싶었네요. 술은 좀 무리했는데, 오랜만에 그렇게 배 아프게 웃고 놀았던 건 기억에 남습니다. 조용히 얘기하는 자리보다 다 같이 장난치고 신나게 노는 분위기 좋아하시면 꽤 재밌을 듯요.
5하앍하앍2026-11-05
비키니룸, 가보기 전보다 다녀오고 나서 더 괜찮았네요!!
비키니룸 궁금해서 한번 가봤는데 생각보다 재밌게 놀고 왔습니다ㅋㅋ 초이스 때 인원도 꽤 나왔고, 스타일이 다들 조금씩 달라서 고르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몸매나 전체적인 분위기가 제 취향인 분들도 몇 분 있어서 첫인상부터 좋았네요. 근데 막상 자리에서 더 좋았던 건 대화였어요. 처음엔 좀 어색할 줄 알았는데, 제가 던지는 농담도 잘 받아주고 얘기도 자연스럽게 이어가더라구요. 덕분에 저도 금방 편해져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았네요. 가기 전엔 한번 경험해보면 됐다 싶었는데, 나오면서는 다음에 또 와도 괜찮겠다 싶었음ㅋㅋ 비키니룸 찾는 분들이 왜 있는지 직접 가보니까 알겠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