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저께 조기퇴근 후 회사동료들과 술한잔 마시고 탄력받아~~~
눈 여겨보던 주아실장업소!!이어 배정받은 룸으로 입실...
초이스~ 간만이라 가슴이 콩닥콩닥..
일단 룸에서 8명? 그정도보고 맘에 맞는 처자 초이스.
셋이였는데 저와 동료 한명만 초이스 하고 패스..
아쉬운 마음을 갖고 남은 한명은 10분뒤에
3명정도 더 들어오는데 스캔하는와중.. 와~ 마지막 3번
내맘에 쏙드는 언니.. 제이상형에 가깝더라구요!!
즐거운 시간 보내면서 동료들하고 술도 기분좋게 먹고 놀다 왔습니다
참고사항: 박주아실장님 진짜 깍뜻하고 센스있써서 접대자리도
어깨펴고 당당히 사람 데려갈수 있겟다~ 그런 생각드는 실장님입니다.!!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