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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유흥 좀 다녀본 내가 제주 퍼블릭 처음 가본 솔직후기

  • 강간수월래
  • 2026-09-30
  • 추천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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샵이미지

Ⓜ️Ⓜ️ 제주 유흥 1번지 Ⓜ️Ⓜ️ ⛔✡️2030 엄격 수질관리✡️기모노/퍼블릭/셔츠/✡️ 진실함으로 승부하겠습니다! ⭐엄격한 수질관리⭐ ❤️극강마인드❤️

                       

업체지역
제주도 제주시
업체주소
(6312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신대로16길 44 (연동, 신제주종합시장)
전화번호
010-5722-6952 / 010-5722-6952
작성자 평점

나도 서울에서 유흥 꽤 다녀봤다.

노래방부터 쩜오, 셔츠 이것저것 다녀봤고 텐도 지인 통해서 2번 정도 가봤음.
그래서 아예 모르는 사람은 아니고 나름 내 기준이라는 게 있는 편이다.

근데 제주도 와서 유흥업소를 갈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음ㅋㅋ
이번에 놀러 온 게 아니라 바이어 만나러 출장 온 거였고, 대표님 허락받고 접대할 일이 생겨서 급하게 알아보게 됐다.

아는 곳이 하나도 없으니 주변에 물어봐도 딱히 답이 없더라.
결국 인터넷 뒤지다가 제주 유흥커뮤니티가 있길래 상단에 보이는 업체 그냥 전화함.

전화해서 주대랑 T/C 설명 간단히 듣고 있으니까 차 보내준다고 해서 기다렸다가 이동했다.

퍼블릭이라고 했고 초이스는 20명 정도 볼 수 있다고 하더라.

일단 들어가서 첫인상은...

어?? 생각보다 괜찮은데???

솔직히 제주라서 별 기대 안 했음ㅋㅋ
시설도 그냥 지방 술집 정도 생각했는데 내부가 생각보다 깔끔하고 규모도 있어서
뭔가 작은 강남 축소판?? 그런 느낌이 살짝 났다.

그리고 내가 갖고 있던 선입견 하나가 여기서 깨짐.

제주도 가서 유흥 즐긴다는 얘기는 예전에도 몇 번 들어봤는데
속으로는 항상

“제주도까지 가서 관광이나 하지 뭔 유흥이냐ㅋㅋ”
“제주에 괜찮은 애들이 얼마나 있겠냐”

이렇게 생각했거든.

근데 초이스 보면서 생각이 좀 바뀌더라;;

내 기준으로 텐급이라고 하면 솔직히 오바고,
쩜오 정도?? 그중에서도 괜찮은 축?? 이 정도로 보이는 애들이 있었다.

한 17명 정도 본 것 같은데 그중 5~7명 정도는
“어? 얘는 괜찮네” 소리가 바로 나왔음.

물론 전부 다 그런 건 절대 아님ㅋㅋ
근데 이건 서울도 똑같잖아.

어디 가서 50명, 100명 있다고 100명이 다 이쁜 것도 아니고
결국 그중에서 내 스타일 찾는 거니까.

나는 원래 시끌벅적하고 지저분하게 노는 스타일도 아니고
더군다나 이날은 바이어 접대 자리라 파트너한테도 미리 얘기했다.

오늘은 내가 놀러 온 자리가 아니니까
굳이 분위기 띄우려고 무리하지 말고 말도 조금만 줄여달라,
술이랑 기본적인 세팅만 잘 챙겨달라고 부탁함.

이게 오히려 잘 맞았던 것 같다.

괜히 옆에서 계속 말 걸고 텐션 올렸으면 정신없었을 텐데
필요한 것만 챙겨주니까 바이어랑 얘기하기 편했고
덕분인지 꼬여 있던 일도 생각보다 잘 풀렸다.

애초에 놀러 간 자리가 아니라 2시간 정도 술 마시고 나옴.

장점부터 얘기하면
내가 간 곳만 그런 건지는 모르겠지만 시설은 확실히 깔끔했다.

별 기대 없이 가서 그런지 더 괜찮아 보였고
친구들끼리 개판(?)으로 놀러 가는 것보다는
오히려 비즈니스나 접대 자리로 써먹기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단점도 있음.

대형업소라 그런지 전체적으로 조금 어수선한 분위기가 있고
특히 방음은 아쉬웠다.

옆방에서 노래 부르는 소리가 생각보다 크게 들림;;
조용하게 대화해야 하는 자리에서는 이건 좀 거슬릴 수 있겠다 싶더라.

안주도 내 기준에서는 살짝 부실했다.

나는 원래 술집 가서 안주 거의 안 먹긴 하는데
유흥은 솔직히 안주를 배 채우려고 시키는 게 아니라
테이블 위에 딱 깔렸을 때 보이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

그런 면에서는 조금만 더 신경 쓰면 좋을 듯.

가격은 내가 안내받기로 주대 정찰가가 20 정도였고
업체마다 조건이나 안내금액은 조금씩 다르다고 했다.
T/C는 시간당 12 정도였던 걸로 기억함.

총평

막 “제주도 미쳤다 무조건 가라!!” 이 정도는 아님ㅋㅋㅋ

금액도 그냥 적당했고 시설도 깨끗했음.
반대로 대형업소 특유의 정신없는 분위기랑 방음, 안주 같은 건 조금 아쉬웠고.

근데 확실한 건 내가 제주도 유흥을 너무 낮게 보고 있었던 건 맞는 듯;;

서울에서 이것저것 다녀본 내 기준에서도
초이스 때 괜찮다고 생각한 애들이 분명히 있었고
특히 접대나 비즈니스 자리에서는 생각보다 활용도가 괜찮았다.

관광하러 제주도 와서 굳이 찾아다닐지는 모르겠는데
출장이나 바이어 접대처럼 술자리 필요한 상황이면 다시 이용할 의향은 있음.

적어도 이번 방문 덕분에

“제주도 유흥이 뭐 얼마나 괜찮겠어?”

이 생각은 확실히 깨졌다ㅋㅋ

별 기대 없이 갔다가 제주도 유흥을 다시 한번 보게 된 날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