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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섹쿤이2026-10-05
여기 물 겁나 조아요^_^ 필독하셈!!
여기는 처음 가본 곳이라 저한테는 어차피 다 뉴페였음ㅋㅋ 셔츠룸으로 갔는데 초이스할때 한 15명 정도 본거 같네요. 근데 진짜 구라 아니라 보면서“어?여기는 애들 ㅈㄹ 괜찮네?” 이 생각부터 들더라구요. 물론 스타일 차이는 있음.마른 스타일도 있고 글래머도 있고 살짝 통통한 친구도 있고...근데 얼굴만 놓고 보면 딱히 누구 하나 별로다 싶은 친구가 없었음. 내가 술먹어서 그렇게 보였나 싶어서 같이간 일행들한테 물어봤는데 다들 비슷하게 얘기하더라ㅋㅋ남자들 보는 눈이 거기서 거기인지 셋이서 마음에 든다는 친구까지 몇명 겹쳤음;; 지방에서도 이런저런 곳 다녀봤는데 확실히 제주가 생각했던거보다 괜찮긴 하네요.개인적으로는 강남 쩜오 다닐때랑 비교해도 외모는 전혀 안밀린다는 느낌이었음. 그리고 셔츠룸은 처음이라 분위기가 어떨까 했는데막상 앉혀놓고 놀아보니 외모보다 텐션이 더 기억에 남네요. 처음부터 어색하게 가만히 있는게 아니라 말도 잘 받아주고 장난도 치면서 분위기를 알아서 만들어주니까 술자리가 금방 풀림ㅋㅋ 같이간 일행들도 간만에 제대로 놀았다고 하고... 뭐 외모야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니까 무조건 다 이쁘다고 할순 없겠지만적어도 이날 본 친구들만 놓고 보면 수질은 진짜 역대급이었음~
5강간수월래2026-09-30
서울 유흥 좀 다녀본 내가 제주 퍼블릭 처음 가본 솔직후기
나도 서울에서 유흥 꽤 다녀봤다. 노래방부터 쩜오, 셔츠 이것저것 다녀봤고 텐도 지인 통해서 2번 정도 가봤음.그래서 아예 모르는 사람은 아니고 나름 내 기준이라는 게 있는 편이다. 근데 제주도 와서 유흥업소를 갈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음ㅋㅋ이번에 놀러 온 게 아니라 바이어 만나러 출장 온 거였고, 대표님 허락받고 접대할 일이 생겨서 급하게 알아보게 됐다. 아는 곳이 하나도 없으니 주변에 물어봐도 딱히 답이 없더라.결국 인터넷 뒤지다가 제주 유흥커뮤니티가 있길래 상단에 보이는 업체 그냥 전화함. 전화해서 주대랑 T/C 설명 간단히 듣고 있으니까 차 보내준다고 해서 기다렸다가 이동했다. 퍼블릭이라고 했고 초이스는 20명 정도 볼 수 있다고 하더라. 일단 들어가서 첫인상은... 어?? 생각보다 괜찮은데??? 솔직히 제주라서 별 기대 안 했음ㅋㅋ시설도 그냥 지방 술집 정도 생각했는데 내부가 생각보다 깔끔하고 규모도 있어서뭔가 작은 강남 축소판?? 그런 느낌이 살짝 났다. 그리고 내가 갖고 있던 선입견 하나가 여기서 깨짐. 제주도 가서 유흥 즐긴다는 얘기는 예전에도 몇 번 들어봤는데속으로는 항상 “제주도까지 가서 관광이나 하지 뭔 유흥이냐ㅋㅋ”“제주에 괜찮은 애들이 얼마나 있겠냐” 이렇게 생각했거든. 근데 초이스 보면서 생각이 좀 바뀌더라;; 내 기준으로 텐급이라고 하면 솔직히 오바고,쩜오 정도?? 그중에서도 괜찮은 축?? 이 정도로 보이는 애들이 있었다. 한 17명 정도 본 것 같은데 그중 5~7명 정도는“어? 얘는 괜찮네” 소리가 바로 나왔음. 물론 전부 다 그런 건 절대 아님ㅋㅋ근데 이건 서울도 똑같잖아. 어디 가서 50명, 100명 있다고 100명이 다 이쁜 것도 아니고결국 그중에서 내 스타일 찾는 거니까. 나는 원래 시끌벅적하고 지저분하게 노는 스타일도 아니고더군다나 이날은 바이어 접대 자리라 파트너한테도 미리 얘기했다. 오늘은 내가 놀러 온 자리가 아니니까굳이 분위기 띄우려고 무리하지 말고 말도 조금만 줄여달라,술이랑 기본적인 세팅만 잘 챙겨달라고 부탁함. 이게 오히려 잘 맞았던 것 같다. 괜히 옆에서 계속 말 걸고 텐션 올렸으면 정신없었을 텐데필요한 것만 챙겨주니까 바이어랑 얘기하기 편했고덕분인지 꼬여 있던 일도 생각보다 잘 풀렸다. 애초에 놀러 간 자리가 아니라 2시간 정도 술 마시고 나옴. 장점부터 얘기하면내가 간 곳만 그런 건지는 모르겠지만 시설은 확실히 깔끔했다. 별 기대 없이 가서 그런지 더 괜찮아 보였고친구들끼리 개판(?)으로 놀러 가는 것보다는오히려 비즈니스나 접대 자리로 써먹기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단점도 있음. 대형업소라 그런지 전체적으로 조금 어수선한 분위기가 있고특히 방음은 아쉬웠다. 옆방에서 노래 부르는 소리가 생각보다 크게 들림;;조용하게 대화해야 하는 자리에서는 이건 좀 거슬릴 수 있겠다 싶더라. 안주도 내 기준에서는 살짝 부실했다. 나는 원래 술집 가서 안주 거의 안 먹긴 하는데유흥은 솔직히 안주를 배 채우려고 시키는 게 아니라테이블 위에 딱 깔렸을 때 보이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 그런 면에서는 조금만 더 신경 쓰면 좋을 듯. 가격은 내가 안내받기로 주대 정찰가가 20 정도였고업체마다 조건이나 안내금액은 조금씩 다르다고 했다.T/C는 시간당 12 정도였던 걸로 기억함. 총평 막 “제주도 미쳤다 무조건 가라!!” 이 정도는 아님ㅋㅋㅋ 금액도 그냥 적당했고 시설도 깨끗했음.반대로 대형업소 특유의 정신없는 분위기랑 방음, 안주 같은 건 조금 아쉬웠고. 근데 확실한 건 내가 제주도 유흥을 너무 낮게 보고 있었던 건 맞는 듯;; 서울에서 이것저것 다녀본 내 기준에서도초이스 때 괜찮다고 생각한 애들이 분명히 있었고특히 접대나 비즈니스 자리에서는 생각보다 활용도가 괜찮았다. 관광하러 제주도 와서 굳이 찾아다닐지는 모르겠는데출장이나 바이어 접대처럼 술자리 필요한 상황이면 다시 이용할 의향은 있음. 적어도 이번 방문 덕분에 “제주도 유흥이 뭐 얼마나 괜찮겠어?” 이 생각은 확실히 깨졌다ㅋㅋ 별 기대 없이 갔다가 제주도 유흥을 다시 한번 보게 된 날이었음.
5에세삥2026-09-21
조금만 늦었으면 방 없어서 못 놀 뻔ㅋㅋ
주말에 방문한거라 주아실장님한테 미리 예약하고 방문했는데 이날 손님이 진짜 많았는지 룸이 거의 풀이라고 하더라;; 솔직히 방 없으면 그냥 다음에 와야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주아실장님한테 전화 와서 “방 하나 잡아놨으니까 빨리 오세요~” 하길래 진짜 헐레벌떡 출발함ㅋㅋㅋ 평소 같으면 천천히 갔을 텐데 이날은 무슨 약속시간 늦은 사람처럼 뛰어감ㅡㅡㅋ 도착해보니까 진짜 손님 많더라. 조금만 더 늦었으면 방 빠질 수도 있었겠다 싶었음. 그래도 예약했다고 빈방 하나 지켜주신 주아실장님 덕분에 기다리는 거 없이 바로 들어가서 편하게 잘 놀다 나옴ㅎㅎ 이런 날은 예약해놓길 잘했다는 생각이 확실히 드네.주아실장님 방 지켜주신 거 감사요^^ 덕분에 잘 놀다 갑니다~
5나이롱2026-09-18
맛집은 괜히 맛집이 아니네요^^ 결국 단골됐습니다ㅎㅎ
여기만 벌써 4번 정도 방문했는데 지금까지 후회한 적은 진짜 1도 없네요~ 특히 담당인 박주아 실장님이 젊은 분인데도 응대가 상당히 차분하고 젠틀한 편입니다. 미인이신 건 덤이고요ㅎㅎ 손님이 이것저것 부탁드려도 무조건 안 된다고 하기보다는 가능한 선에서는 웬만하면 맞춰주시려고 하는 게 보여서 이제는 그냥 자연스럽게 단골이 된 것 같습니다ㅋㅋ 어제는 친구 생일이라 또 방문했습니다. 친구 생파라고 미리 말씀드리고 케이크도 준비해 갔는데... 초이스 끝나고 아가씨들이 들어오더니 갑자기 꼬깔콘까지 쓰고 생일축하 노래를 불러주네요ㅋㅋㅋㅋ ???????????? 이건 저도 전혀 예상 못 했던 거라 순간"어?? 뭐야 이거ㅋㅋㅋ" 했습니다. 정작 생일자인 친구는 더 당황해서 벙쪄있고ㅋㅋㅋ 그러다 분위기 확 올라가니까 입 찢어지게 좋아하더군요ㅎㅎ 친구가 원래 기분파라 한번 기분 좋아지면 화끈한 놈인데 이날 제대로 꽂혔는지 박주아 실장님하고 아가씨들한테 팁으로 총 100만원을 쏴버렸습니다;;; 옆에서 제가"야... 생일은 네가 맞는데 왜 네가 돈을 뿌리냐ㅋㅋㅋㅋ" 했네요???? 그래도 뭐 본인이 기분 좋고, 예상 못 한 이벤트까지 챙겨줬으니 아깝지 않았다고 합니다. 기브 앤 테이크 아니겠습니까^^ㅎㅎ 4번 정도 가보니 이제는 왜 계속 여기로 발길이 가는지 알 것 같네요. 어제도 분위기 제대로 살려주신 박주아 실장님 감사합니다~!! 친구 생일 덕분에 저까지 신나게 놀다 왔네요ㅋㅋ 다음에 또 봅시다^^ ????
5가오X2002026-09-12
업소에서 데이트 신청받았어요^^
후배한테 주아실장 연락처받아서 연락했더니 퍼블릭을 추천하네요~식당으로 픽업까지 보내주셔서 편하게 도착했고 유흥기본은 알고 있어서 대략 설명듣고 초이스보여줬어요 주말이라 그런지 13명정도 있었고 사이즈들은 올 양호 했었어요 너무 오랜만에 유흥을 방문한터라 누굴 고를지 한참을 고민하니 주아실장님이 취향이랑 노는스타일(대화위주or노는위주)을 물어봐서 혼자 방문한거라 대화위주로 추천한다고 했죠. 주희라고 있는데 그친구가 외모도 괜찮고,성격,마인드가 정말 좋다고 추천해주셨고 그래서 알겠다고.. 결론은 진짜 말을 잘들어주는 친구였고,최근에 안좋은일 동시에 터져서 멘탈이 조금 안좋았는데 지루할법도 하지만 애기 다 들어줘서 솔직히 고마웠습니다 지인이라도 말하기가 쫌 그래서 혼자 속앓이 많이 했거든요.. 참 밝은 친구였던것 같아요 외모는 진짜 인형처럼 생겨서 성격은 시원시원했구요 주희가 다음에 밥한번 살테니까 먹자고 하네요^^ 밥이던 머든 제가 사면 되지만 유흥와서 이런 데이트 신청 처음받아봅니다~ 아침에 전화와서 통화했고,내일 쉬니까 영화보러 가자고 하네요~ㅎㅎ 엄청 우울했는데 주희때문에 마음적으로 위안됩니다~ 주아실장님 주아 추천 너무 ㄳ드려요^^ 조만간 재방할게여
5컨트리걸2026-09-08
9명 정도 봤는데 숫자보다 전체 퀄리티가 좋더라~
어제 혼자 여기 한번 가봤는데 솔직히수질은 꽤 괜찮더라. 초이스는 한 9명 정도 본 것 같음. 엄청 많은 인원이라고 하긴 애매한데 중요한 건 숫자가 아니라 9명 전체가 빠진다는 느낌이 없었다는 거였음. 보통 초이스 보면 얘는 괜찮고, 얘는 좀 애매하고.. 다들 알자나? 이런 식으로 차이가 좀 나는데 여기는 전체적으로 외모 몸매, 스타일이 고르게 괜찮은 편이었음. 그래서 홍보문구에 수질관리 써놓은 게 그냥 광고 문구만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은 들더라. 한 명 골라서 착석했는데 아가씨들 느낌도 좀 깔끔했음. 뭐라고 해야 되나 막 정신없이 자기 스타일대로 노는 느낌보다는 기본적으로 손님 응대하는 방식이 어느 정도 정리돼 있는 느낌? 말투나 술자리 분위기 맞추는 것도 자연스럽고 처음 앉았을 때 어색하지 않게 대화 이어가는 것도 괜찮았음. 실장도 한 번 자리 잡아주고 끝나는 게 아니라 중간중간 들어와서 “불편한 건 없으세요?” “괜찮으세요?” 이런 식으로 계속 체크해주더라. 술도 조금먹고 간터라 숙취해소제까지 챙겨주고.. 대접받는느낌 나더라구 이런 게 별거 아닌 것 같아도 손님 입장에서는 은근히 체계적으로 관리받는 느낌이 있음. 술 좀 들어가고 분위기 풀리니까 내 파트너도 생각보다 마인드가 좋았고 장난도 잘 받아주고 분위기 맞춰주는 것도 괜찮았음. 처음에는 그냥 단순히 '아가씨들 사이즈 괜찮네' 정도로 생각했는데 놀다 보니까 외적인 부분뿐 아니라 응대나 관리까지 같이 신경 쓰는 느낌이라 만족도가 더 올라갔음. 솔직히 9명이 엄청 많은 초이스는 아니었지만9명 중에서 고르기 힘들 정도로 전체 평균이 괜찮았다는 게 더 기억에 남음. 왜 이름에 제주 유흥 1번지라고 써놨는지 어느 정도는 이해가 되더라구~ 개인적으로는 수질도 중요하고, 앉고 나서 분위기나 마인드까지 보는 편인데 이번에는 둘 다 꽤 괜찮았음. 과장해서 전부 완벽했다고는 못하겠지만전체적인 퀄리티랑 관리가 잘 되어 있다는 느낌은 확실히 받았다~ 주변에서도 물어보면 충분히 추천해도 욕안먹겠더라
5나홀로2026-09-01
일본혼혈 파트너 만났네요^^
소개받고 갔는데 수질미쳤네요!! 머릿수만 많은 초이스 같은거 진짜 안좋아하거든요 의미도 없고 시간도 아까우니까 물론 100%다 마음에 든건 아니고 70%이상이 저정도면 아무나 앉혀도 되겠다?라고 생각들었네요 그중에 미아?라고 초이스했는데 말이 조금 서툴길래 처음에 머지??조금 긴장했어요 알고보니 일본에서 태어나서 아버지가 한국분 어머니가 일본분인데 일본에서 25년살다가 한국들어온지가 3년되었다고 낮에는 필라테스강사를 한다고 하네요 그 일본의 특유의 애교있죠??마인드도 일반 한국여자들하고는 조금 다른것 같더라구요 되게 신선했음.필라강사라서 그런지 몸매는 진짜 이뻣어요 대체적으로 일본분들이키가 작은걸로 알고 있는데 혼혈이라 그런지 키도168이라고;; 조금 독특했지만 덕분에 많이 웃다 갑니다 참고로 방문한업종은 퍼블릭이었습니다^^
5문신녀없냐2026-08-27
아니 저는 그냥 조용히 한잔하고 나오려고 갔거든요?
진짜입니다. 처음에는 분명 그랬습니다 ㅋㅋ 근데 초이스 들어오는데 제가 조용히 있을 수가 없더라고요. “아니 잠깐만요, 여기 오늘 왜 이래요?” 했더니 실장님이 웃으면서 “마음에 드는 분 천천히 보세요.” 하시는데 천천히는 무슨 ㅋㅋ 눈 돌아가게 생겼습니다. 저는 약간 도도하게 생긴 분으로 골랐는데 앉자마자 제가 “오늘 저한테 잘해주셔야 됩니다.” 했더니 “오빠가 먼저 잘해야죠.” 바로 받아치더라고요 ㅋㅋㅋ 아니 제가 손님인데 왜 제가 시험을 봅니까? 근데 이런 식으로 티키타카가 계속 이어지니까 재밌었습니다. 제가 한마디 하면 두마디 돌아오고, 제가 괜히 까불면 또 바로 받아치고. 중간에 제가 “저 원래 낯가리는 사람입니다.” 했더니 “지금 30분째 제일 시끄러우신데요?” 이러는데 옆에 있던 일행까지 터졌습니다 ㅋㅋㅋ 외모도 외모인데 개인적으로는 이런 데 가면 결국 성격이랑 티키타카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쁘기만 하고 계속 정적 흐르면 술맛도 안 나는데, 여기는 제가 앉았던 분은 분위기 맞춰주는 게 괜찮았습니다. 실장님도 중간에 슬쩍 들어오셔서 분위기 체크해주시고, 불편한 거 없는지 물어봐주시는데 진행도 깔끔했습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한두 시간 있다가 갈 생각이었는데 나중에는 제가 시계를 보고 “아니 시간이 왜 벌써 이렇게 됐어요?” 하고 있더라고요. 결론은 뭐냐고요? 다음에 안 갈 겁니다. 왜냐하면 한번 더 가면 또 늦게까지 놀 것 같아서요. …라고 해놓고 아마 조만간 또 갈 것 같습니다 ㅋㅋㅋ
5문담피환용2026-08-26
주아실장님이랑 거래한 지도 벌써 거의 2년 다 돼가네요;;
그전에는 진짜 이 실장 저 실장, 여기저기 여러 군데 돌아다녀봤는데 개인적으로는 주아실장님이 제일 잘 맞았습니다. 이유가 거창한 건 아니고 그냥 구라 없이 지킬 약속만 한다는 거 하나가 제일 컸어요. 보통 아가씨 별로 없어도 일단 오라고 하는 경우 많잖아요. 근데 여기는 진짜 아니다 싶으면 “오늘은 오지 마세요. 다음에 오시는 게 나아요.” 이렇게 딱 잘라 말합니다. 본인 돈 벌려면 무조건 오라고 하는 게 맞을 텐데 그런 식으로 안 하니까 오히려 더 믿음이 가더라고요. 그래서 아직까지 계속 찾는 것 같습니다. 어제는 진짜 오랜만에 방문했네요. 해외 일 때문에 거의 6개월 정도 제주를 비웠다가 돌아왔는데 친구랑 술 한잔하고, 친구는 먼저 들어가고 저는 혼자 집에 가기 좀 아쉬워서 그냥 주아실장님한테 전화했습니다. 오랜만인데도 전화 받자마자 엄청 반갑게 이야기해주시더라고요 ㅋㅋ 그런 게 또 은근 좋습니다. 오래 안 봤는데도 어색한 느낌 없이 그냥 예전에 다니던 곳 다시 온 느낌이라 편했네요^^ 근데 6개월 사이에 아가씨들이 진짜 많이 바뀌었더라고요. 예전에는 웬만한 친구들은 거의 한 번씩 파트너 해봤는데, 이번에 가보니까 처음 보는 얼굴이 훨씬 많았습니다. 거의 물갈이가 싹 된 느낌? 예전에도 전체적으로 괜찮았는데 이번에 새로 들어온 친구들은 진짜 수준이 확 올라간 느낌이더라고요. 초이스 보는데 한 명만 딱 눈에 들어오는 게 아니라 “얘도 괜찮고, 쟤도 괜찮고…” 이런 식으로 몇 명이나 마음에 든 건 저도 처음이었습니다 ㅋㅋ 뭐 오늘만 날은 아니니까 결국 주아실장님 추천으로 한 명 앉혔는데 이름이 미혜였나? 그랬던 것 같네요. 근데 추천 잘하더라고요. 애교도 많고 말도 잘 받아주고, 무엇보다 얼굴까지 이쁘니까 그냥 만족도 200%였습니다. 괜히 이것저것 더 볼 필요 없이 추천받길 잘했다 싶었네요. 6개월 만에 왔는데도 예전보다 더 좋아진 느낌이라 솔직히 좀 놀랐습니다. 당분간 휴가라 제주에 계속 있을 것 같은데 아마 자주 갈 듯합니다 ㅋㅋ 주아실장님은 오래 거래해보면 왜 단골이 생기는지 알게 되는 스타일이고, 어제 미혜? 그 친구는 진짜 잘하더라구요^^ 오랜만에 제대로 잘 놀고 왔습니다.
5깨순2026-08-24
진짜 씨발 엄한데 가지말고 주아실장 찾아가라 내성 쳐맞지 말고
주아실장한테 몇 번 갔었는데 여기는 진짜 내가 인정하는 게 하나 있음. 초이스 인원이 무슨 수십 명씩 우르르 나오는 스타일은 아닌데 수질 하나는 진짜 졸나 안정적임. 말 그대로 둘이 가서 두 명만 보여줘도 “아 씨 그냥 여기서 고르면 되겠네” 싶은 정도ㅋㅋ 괜히 숫자만 존나 많고 막상 고를 애 없는 데보다 나는 이런 데가 훨씬 낫더라. 이날도 원래는 1차로 친구가 아는 실장 있다는 데 갔음. 친구놈이 하도 자신만만하게 가자길래 따라갔는데 와 씨... 진짜 제대로 내상 쳐맞음ㅋㅋ 한 병 먹다가 도저히 아니다 싶어서 친구한테 “야 이 개새끼야 니가 여기 좋다며” 하고 쌍욕 박고 바로 나옴. 그러고 내가 그냥 주아실장한테 가자고 했지. 친구놈도 처음에는 시큰둥하더니 들어가서 초이스 보자마자 눈 돌아가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더라ㅋㅋㅋ 이날 9명 정도 봤는데 진짜 내 기준으로 딱 한 명 빼고는 다 괜찮았음. 그래서 친구한테도 “다음부터 괜히 이상한 데 처가지 말고 그냥 여기 기억해놔라” 하고 주아실장 소개해줌. 나는 원래 좀 섹시한 스타일 좋아해서 긴 웨이브 머리에 염색한 친구로 골랐는데 얼굴도 예쁘고 키가 한 168 정도 된다더라. 근데 비율이 와... 그냥 쭉쭉빵빵이라는 말이 딱 맞음ㅋㅋ 앉아 있는데도 눈이 자꾸 가더라. 보통 이런 데서 이쁘고 몸매 좋은 애들은 재미없다, 잘 못 논다 이런 얘기 많이 하잖아? 근데 얘는 그런 거 1도 없었음. 술 좀 들어가니까 텐션 제대로 올라와서 분위기 맞춰주고 테이블 올라가 춤까지 추는데 그때 딱 생각남. 아 씨, 이런 게 유흥이지ㅋㅋㅋ 1차 갔던 데 생각하니까 아직도 속 쓰림. 돈은 돈대로 쓰고 기분은 좆같고 친구놈까지 패고 싶었는데ㅋㅋ 주아실장 쪽 와서 그나마 제대로 놀고 기분 풀고 나옴. 괜히 아무 데나 가서 눈탱이 맞고 내상 쳐맞지 말고, 어디 갈지 모르겠으면 검증된 데부터 가는 게 맞는 듯. 나는 적어도 몇 번 가본 입장에서 주아실장은 크게 실패한 적이 없었음. 친구놈도 나올 때는 슬쩍 “야 다음에 여기 또 오자” 이지랄ㅋㅋ처음부터 내 말 들었으면 욕도 안 처먹었을 텐데. 암튼 이날도 만족. 다음에는 그냥 처음부터 여기 갈 거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