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에 제주도와서 호탕 당해버려서 그뒤로는 제주에 일하러 와서도 한번도 방문안하다가
이번에 동료랑 같이 거래처에 방문해야되었네요!
동료한테도 그냥 간단히 저녁에 반주한잔먹고 그냥 쉬자고했는데 동료가 여기까지 왔는데
놀러 한번가야되지 않냐고 계속 꼬셔서;;;
구글에 폭풍검색해서 사이트 알게 되었네요
구라 안치고 30분이상 댓글 읽었어요
그중에 여기 업체가 제마음에 들어와서 전화 하게 되었오용
작년에 당한 기억땜에 초이스몇명되냐 주대 얼마나 티시 얼마나 추가는 어떻게 되냐
시간타임은 어떻냐 부터 혹시나 모를일을 방지하기 위해서 녹음까지 해두었고
지리를 잘몰라서 픽업을 와주셨어요
그렇게 해당방으로 안내받고 한번더 물어봤습니다
일단 초이스먼저보고 술시키겠다고 했고 들어온 아가씨는 열몇명정도 되더라구요
그중에 괜찮은친구4명정도 다시 보여달라했고 동료는 이미 픽을 했었구요
그중에서도 누굴고를지 몰라 실장추천받아서 앉혔네요
초이스들어올때부터 아 이번에는 잘골라서 온것 같다고 생각했던게 유흥을 원투데이 다닌게 아니어서
1조 초이스만 들어와도 대충 여기 아가씨들 비쥬얼들이 눈에 보이거든요
일단 저는 대화위주로 놀아서 머 솔직히 큰 기억에 남는건 없는데 동료는 진짜 물만난 고기처럼 너무 잘놀더군요
노는스타일이 서로 다르다보니 머 후회는 없었고 개인적으로는 괜찮았어요 당연히 다음에 기회가 되면 여기갈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저희가 간 업종은 퍼블릭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