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점문의
친구들하고 놀러와서 난 개인적으로 유흥업소를 가자랬고 친구2명은 나이트가서 빵디 한번 흔들고 부킹할려고 했는데
친구중 한놈이 맥주먹으면 부킹 안들어온다고해서 룸잡기로함
이때까지만 해도 분위기 너무 좋았다......
멀리서 봤을때는 나름 사람들도 쫌있고 해서 오늘 날잘 잡았다고 생각함
그렇게 룸달라하고 양주먹고 부킹들어오는데 40대 3명들어옴 ㅡㅡ
참고로 우린20대후반임
나가라하기도 그렇고 아껴아껴 먹고 있던 양주를 반병을 쳐먹고 나감;;
그리고 2번째 부킹들어오는데 여자2명들어왔는데 한명은 30대이고 한명은 20대인데 20대 애가 졸라 뚱땡이임...회사직원들갔던데 30대는 양호함.. 우리3명인데 2명뿐이라고 애 둘러서 내보냄...
그리고 20분뒤에 3명부킹 들어왔는데 2명은 나름괜찮고 한명은 별로라서
이제 힘도 들고 내가 폭탄처리 하기로함
내가 희생했으면 어떻게든 꼬시던지 ㅡㅡ 애새기들 말로 어리버리 쳐 해서
양주만 다 먹고 나가버림.....
2명한테 개욕박고 양주한병더 추가하면서 웨이터한테 5만원 찔러줌
양주들어오면서 4번째 부킹들어옴 여태까지 제일괜찮음 26살 32살2명 이였음
들어온사람들도 우리가 싫지만은 않은지 나갈생각 안하길래 서로 눈치보면서
이거다 라고 생각했음
분위기도 좋았기에 이거 양주한병다 먹고 소주한잔 더 먹으로가자고 꼬심
그중에 한명이 기분이 업된건지 부킹녀 한명한테 선넘어버림 ㅡㅡ;;
분위기 갑자기 개망......그대로 나가버림...
나랑 친구한명이 개쌍욕하면서 계산하고 나옴.. 이대로 숙소들어가기는 아쉽고 숙소옆 편의점에서 소주 쳐먹음.. 진작에 내가 유흥업소 가자고 하니까 충분히 꼬실수 있다고 ....믿은 내가 ㅄ이다...나이트 보다 유흥이 답이다
개색히들 돈은 돈대로 쓰고 소주가 쳐넘어가나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