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적으로 혼자가는 유흥은 처음이라 조금긴장하였지만 눈앞에
매니저들이 쭈욱서있고
실장님이 추천해준 매니저가 있었지만
저는 제맘에드는 슬림하고 예쁘장한
싼티안나보이는 매니저 를 택해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불법적인 유흥이나 퇴폐는 질색하거든요.
전 대화나 노래 같은 잔잔하고 대화위주를 좋아하는데 여기가 딱 그런업소네요
룸안에서는 그냥 흘러가는대
매니저랑 즐기시면 대고
웨이터들이 팁을구걸해서 조금당황스럽지만
현금을 조금챙겨와서 다털고갔네요.
다시방문한다면 실장님추천으로
잘노는애로 한번 놀아보고싶네요!
좋은경험잘하고 갑니다!
다음에는 더욱 좋은매니저들 있기를 바라며
성업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