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로 건마와 아로마마사지후기만 쓰다가 간단한 비지니스자리를 마련하느라
처음 예약을 잡으려고 했습니다. 와....그전에 알던 실장님들 대부분이 연락두절이네요..
믿을만한 분이 없는것 같아 사이트를 검색했습니다.
몇몇분들에게 시스템과 금액 여부를 여쭤봤습니다.
너무 오랜만이라 제가 감이 많이 떨어졌더라구요...
그런데 백설실장님이 너무 친절하게 응대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고민끝에 예약을 하고 방문했습니다.
많이 바뀌긴 바뀌었다고 하네요.. 그 많던 노래방들 엄청 폐업했고
언니들도 많이 빠졌으며..뭐 쏼라쏼라쏼라하는데 먼소리인지 도통 모르겠네요 ㅎㅎ
이제부터 솔직담백 간단요약가겠습니다.
백설실장님 너무 감사합니다.
시설.....옛생각도 나고 생각보다 오랜만에 간거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노래방이 선택지가 많이 없지만 이정도면 평타이상은 칠거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중요한 접대자리라면 한번더 오고싶네요 ㅎㅎ
이상 허접한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