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하는 일마다 꼬이길래 기분풀겸 제가 쏘기로하고 친구불러 둘이 다녀왔습니다
아가씨들.. 인원수를 새보진 앉았지만 꽤볼만큼 있었습니다
쭉 훌터보는데 왠지 아가씨 같지않은 단아하게 생긴친구를 초이스하게 되었습니다
실장님도 생긴건 아나운서 같고 엄청 단아하고 착하다구 해서 전 바로 초이스!
친구도 실장님이 추천해주는 처자로 초이스!
룸에 들어와서는 많이 수줍어 하고 못놀것 같았는데 생각에 반전으로 먼저 말걸어주고~
강남스타일 부르며 미친듯 소리지르며 기분풀고 놀았습니다
시간 역시 빠르게 지나가고, 아쉬운마음에 한타임더 연장ㄱㄱ
실장님께 계산하고,다시 세팅해서 놀았어요~
룸안에서는 순수하고 단아하게 생겨서 청순한 그런 느낌이었는데
저랑 성격도 비슷하고 특히 대화가 정말 잘통햇어요
덕분에 잘놀다왔습니다 다음번에 또 방문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