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키니룸은 처음이라 솔직히 어떤 분위기일지 궁금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재밌었네요 ㅋㅋ
싸다대표님 통해서 방문했는데 들어가자마자 여름 해수욕장에 놀러 온 듯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괜히 젊었을 때 바닷가에서 헌팅하던 시절도 생각나고 ㅋㅋ 지금은 나이 먹어서 그런 용기는 없지만요.
파트너는 31살이었는데 외모도 괜찮고 몸매도 정말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나이 차이가 크지 않아서 그런지 대화가 잘 통하더라고요.
처음 보는 사이인데도 어색한 분위기 없이 농담도 주고받고 편하게 놀았습니다.
일반적인 술집이랑은 분위기 자체가 확실히 달랐고, 색다른 재미가 있었네요.
처음에는 비키니라는 콘셉트 때문에 호기심으로 방문했는데 막상 놀아보니 파트너랑 잘 맞았던 게 더 기억에 남습니다.
대표님 덕분에 오랜만에 기분 좋게 놀다 왔네요.
저처럼 비키니룸 안 가보신 분들은 한 번쯤 경험해 보셔도 괜찮을 듯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