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 술값까지 제가 내기로 한 날이라 어디 갈지부터 꽤 고민했네요ㅜㅜ
퍼블릭은 가보고 싶고, 둘이 가는 비용 생각하면 노래텔로 가야 하나 싶어서 여기저기 문의했습니다.
그러다 마지막으로 싸다대표님께 연락드렸는데, 제가 안내받은 곳들 중에서는 금액이 제일 괜찮더라고요. 오히려 제가 빠뜨리고 들은 게 있나 싶어서 포함된 항목이랑 추가 비용을 다시 물어봤습니다~~
대표님 말씀으로는 직접 영업하셔서 중간 실장 마진을 줄일 수 있다고 하셨고, 설명 듣고 나니 한번 가보자는 생각이 들었네요.
초이스할 때도 빨리 고르라는 느낌 없이 한 명씩 설명해주셔서 편했습니다. 친구는 본인이 마음에 드는 분으로 골랐고, 저는 고민하다가 대표님 추천을 받았는데 결과적으로 만족했어요.
다른 퍼블릭은 안 가봐서 어디보다 낫다고 비교할 수는 없지만, 제가 생각했던 예산 안에서 친구랑 기분 좋게 놀고 온 걸로 충분했습니다^^
처음엔 둘 몫 계산할 생각에 좀 부담됐는데, 나오면서는 괜히 걱정했네 싶었네요!!! 진짜 싸다대표 강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