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스팅 다녀왔는데 이번에는 제대로 놀다 왔네요!!!^^
처음부터 말 잘하고 싹싹한 아가씨로 추천해달라고 했더니 바로 두 명 보여주시더군요.
그중 ㅇㅈ이라는 친구로 초이스했는데 마른 체형에 귀여운 얼굴, 몸매 비율은 진짜 장난 아니었습니다ㅎ
친구 파트너도 괜찮아서 넷이 술 마시면서 야한 농담도 하고 노래도 부르다 보니 분위기가 제대로 올라왔네요.
원래 한 타임만 놀 생각이었는데 결국 2타임이나 더 연장했습니다~~~
술도 꽤 취했는데 그 와중에 얼마나 재밌었는지 놀았던 기억은 아직도 생생하네요.
문제는 다음 날이었습니다. 숙취 때문에 하루 종일 죽는 줄 알았네요ㅠㅠ
몸은 다시 가지 말라고 하는데 머릿속에서는 벌써 다음 방문 날짜 잡고 있습니다~
캐스팅 이번 초이스는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조만간 또 방문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