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저기 전화해서 가격 비교하다가 진짜싸다로 갔는데 일단 견적부터 마음에 들더라구??
물론 다른 곳이랑 엄청난 차이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조금이라도 저렴하면 좋은 거 아니겠음?
근데 막상 가보니 가격보다 아가씨들이 더 만족스러웠고
솔직히 저렴해서 큰 기대 안 했는데 외모도 괜찮고 성격도 싹싹하더라.
술도 올폭으로 마셨는데 잘 받아주고 분위기도 끝까지 좋았음. 결국 우리 셋 중 한 놈은 먼저 뻗어버림..키키
싸다고 서비스까지 싼 건 아니네 싶었음.
가격은 착한데 아가씨들 사이즈랑 노는 분위기는 전혀 안 착함
괜히 비싼 돈 주고 놀 필요 없겠다는 생각도 들더라.
아무튼 금액도 만족스럽고 간만에 내상 없이 재밌게 놀다 왔음.
진짜싸다, 이름만 그런 줄 알았는데 나름 알짜배기였음..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