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마담업소 3번째 방문이에요..요즘 일 때문에 스트레스도 쌓이고 짜증 나는 일도 많아서 간만에 정마담님이 운영하는 퍼블릭업소 다녀왔습니다.
한 번에 초이스 가능한 인원이 15~18명 정도라고 들었는데, 막상 가보니 뉴페이스 언니들까지 있어서 생각보다 많이 봤네요.
첫 조부터 눈에 확 들어오는 언니가 있더군요
얼굴도 예쁜데 몸매가 진짜 장난 아니었습니다. 홀복이 몸매를 못 따라간다는 말이 딱 맞을 정도??
성형 티도 별로 안 나고 자연스러운 스타일이라 더 마음에 들었네요.
결국 마음에 드는 언니로 초이스했는데 외모만 괜찮은 게 아니라 분위기도 잘 맞춰줘서 술 마시는 내내 재밌었습니다.
솔직히 간만에 돈 아깝다는 생각 없이 놀았네요.
요즘 여기저기 내상 얘기도 많던데 이번 정마담 업소 방문은 만족!
쌓였던 스트레스도 좀 풀고 간만에 제대로 즐달하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