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문 전에 초이스 가능한 인원이 7명 정도라고 안내받았는데 막상 가니까 계산 들어간 방에 있던 언니들까지 불러서 보여주시더군요.
결국 11명 정도 봤습니다~
솔직히 외모는 전체적으로 평타 이상이었고, 몸매는 진짜 인정할 수밖에 없었네요.
비키니가 이렇게 잘 어울리는 사람들이 많나 싶었습니다.
얘기 들어보니 다들 운동도 꾸준히 한다고 하던데 확실히 자기관리하는 느낌이 물씬~~
초이스할 때 킹대표님 도움받아서 겨우했네요,,,,솔직히 얼굴만 봤을때는 3명앉히고 싶더라구용;;
괜히 얼굴만 보고 골랐다가 성격이 안 맞으면 아쉬울 것 같아서 킹대표님한테 추천 좀 부탁드렸네요.
대표님이 한 분 추천해 주시길래 믿고 초이스했는데 결과적으로 잘한 선택이었습니다.
외모도 마음에 들었지만 무엇보다 성격이 밝고 장난도 잘 받아줘서 분위기가 좋았어요.
안주 서비스도 푸짐하게 챙겨주시고 중간중간 불편한 건 없는지 신경 써주시는 게 느껴졌습니다.
솔직히 이런 곳은 사이즈도 중요하지만 담당자가 얼마나 세심하게 챙겨주느냐에 따라 만족도가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킹대표님 추천도 괜찮았고 전체적인 진행도 마음에 들었네요.
역시 대표님 안목이 좋으신 듯합니다. ㅎㅎ
다음 주에 육지에서 친구놈 하나 내려오는데 벌써 어디 데려갈지 픽미픽미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