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설희실장님 찾아갔다가 기분 좋게 놀고 와서 글 하나 남깁니다.
뭐 어제 잘 챙겨주셔서 쓰는 거 맞습니다ㅎㅎ
한동안 못 갔는데도 반갑게 맞아주시고, 처음부터 끝까지 편하게 진행해 주셔서 좋았네요.
오랜만이라 그런지 예쁜 언니들도 더 많아진 느낌이고,새로오픈해서 뉴페언니들이 많더군요
옮기고 간 업소라 처음에는 조금 어색했지만 막상 앉아서 술 한잔하면서 이야기 나누다 보니 분위기도 편하고 시간도 금방 지나가더군요.
사실 가끔씩 방문하는 입장에서는 화려한 서비스보다 이렇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게 더 좋습니다.
설희실장님도 여전히 친절하시고 작은 부분까지 잘 챙겨주시니 괜히 다시 찾게 되는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서귀포에서 이 정도면 충분히 만족스러운 가요방이라고 생각됩니다!
어제도 덕분에 즐겁게 놀다 왔습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꾸준히 잘 운영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그래야 저도 생각날 때마다 편하게 찾아갈 수 있으니까요.
실장님 항상 건강하시고 장사도 잘되시길 바랍니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