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마담님 어제 너무 잘 놀고 와서 짧게 후기 남깁니다ㅎㅎ
새벽 1시쯤 친구 셋이서 방문했는데, 도착하자마자 술에 취한 친구놈이 제대로 사고를 쳤네요.
갑자기 오바이트하면서 바닥에 피자를 만들어버렸습니다ㅠㅠ
아 진짜 쪽팔리고 죄송해서 얼굴을 못 들겠더라고요. 정마담님께도 너무 민망했습니다.
결국 친구놈은 택시 태워 집에 보내고 남은 둘이서 놀았는데, 그 뒤로는 진짜 재밌었습니다ㅋㅋ
초아, 민지 두 분 다 외모도 너무 괜찮고 분위기도 잘 띄워줘서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
초반에 친구 때문에 정신없었던 것만 빼면 내상 0.1도 없이 만족스러웠습니다.
정실장님, 친구놈이 저지른 일 다시 한번 죄송하고 너그럽게 이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술 적당히 먹은 친구들만 데리고 가겠습니다ㅋㅋ
어제는 민폐도 끼쳤지만 덕분에 정말 잘 놀고 왔습니다. 조만간 다시 찾아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