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거래처 직원이랑 술자리가 잦아져서 자주 달리고 있습니다ㅋㅋ
지난주에 봤던 친구가 마음에 들어 이번에도 지명하려 했는데 며칠 아파서 쉰다고 하더군요.
아쉬운 대로 실장님 추천받아 ㅈㄴ씨를 앉혔는데, 와... 이번에도 제대로 골라주셨네요ㅋㅋ
외모도 괜찮고 호응도 좋아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았습니다.
분명 지난번 친구가 마음에 들어 다시 간 건데 이번에는 지명을 바꿔야 하나 고민될 정도였네요.
갈 때마다 취향에 맞는 친구를 추천해주시니 실장님 보는 눈은 인정할 수밖에 없습니다.
무엇보다 들어갈 때부터 나올 때까지 친절하게 챙겨주시는 것도 마음에 들고요.
이러다 지명은커녕 갈 때마다 누구 앉힐지 고민만 늘어나는 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ㅋㅋ
아무튼 이번에도 제대로 즐기고 왔네요. 다음 방문이 벌써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