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 사는데 서귀포 동창모임있어서 1차 끝내고 동창한놈이라 이리저리 하이에나 마냥
길거리를 후비다가 제주비비기 보고 여기 갔는데 전화통화할때부터 여자실장인데 어디 경사옫 사투리 쓰는데
졸라 귀엽게 말하네욬ㅋㅋ
가니까 목소리는 사투리땜에 귀엽더만 실물하고 매취 안되게 성숙하이 이뿌네여??
제주시랑은 달리 서귀포는 초이스가 안되서 애들 ㅈ같으면 니가 앉아라니까
애들 괜찮다고 자기는 서비스니까 들어오겠다고 알랑방구도 잘뀌고 ㅋㅋㅋㅋ여튼 졸라 귀여움
애들들어왓는데 20대후반정도 되어보이던데 티시에 비해서 애들 괜찮더라구요?
오히려 제주시 티시가12만원정도 하는데;;; 시발 서귀포에서 유흥업소는 처음이라 기대없었는데
빠구없이 그냥 앉힘
실장이 알고보니 대구사람이더던데 애들도 경상도 애들이 많았고 얼굴이랑 사투리가 매치가 안되서
친구새끼랑 존나 빵빵터짐ㅋㅋㅋ 여튼 애들 졸라 귀엽더라 제주시에서 먹다 서귀포에서 먹으니 반갑밖에 안나옴ㅋㅋ
씹 가성비 인정한다 제주시갈바에야 여기2번 간다. 조만간 또 들린다 기대해라 기태오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