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인이 계속 한번 가보자고 해서 비키니룸 처음 가봤는데..와,, 평소엔 퍼블릭만 다녔는데 들어가자마자 분위기가 달라서 잠깐 적응 안 되더라ㅋㅋ
내 기준엔 꽤 신세계였음.
외모나 스타일이 완전 내취향인 사람들도 있었고, 의상 콘셉트 때문인지 평소 가던 곳보다 분위기가 더 밝게 느껴졌음. 그냥 옷만 다른 거겠지 했는데 생각보다 룸분위기도 그렇고
퍼블릭하고 먼가 다른 색다른???
카운터쪽에서 막 큰소리 치고 있는 손님들도 보이길래 물어봤더니 비키니룸이 한 곳이라 몰리는 편이라고 웨이팅때문에 실랑이 하는경우 종종있다고;;;
실제로 몇 곳인지는 내가 확인한 건 아니고, 그날은 그렇게 들었음.
여태 내가 방문했던 유흥업소랑도 느낌이 달랐고 개인적으로는 확실히 직원들 텐션도 좋았고 특히 게임이 미쳤었음. 처음이라 더 신났던 것도 있겠지만ㅋㅋ 지인이 왜 자꾸 가보자고 했는지는 알겠더라. 너거도 이런 분위기 좋아하면 내가 왜 상콤하다고 하는지 감 올 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