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친구들이랑 퍼블릭 가기로 했는데 내가 쏘기로 한 자리라 금액이 좀 신경 쓰이더라.
혼자 갈 때야 크게 부담 없는데 여러 명 데리고 가면 몇만 원 차이도 무시 못 하니까 사이트에서 업체 여러 군데 견적 받아봤음.
그중에 여기가 제일 저렴하길래 솔직히 좀 의심했음. 가격이 싼 만큼 언니들 인원이 적거나 상태가 별로인 거 아닌가 싶었거든.
근데 막상 가보니 생각보다 규모도 큰 대형업소였고 초이스도 거의 15명 가까이 본 것 같음.
아가씨들 연령층들도 다양하고 스타일도 다 달라서 친구들이랑 고르는 데 크게 어려움은 없었음. 오히려 가격 생각하면 기대 이상이었음.
탁대표님도 그날 꽤 바빠 보였는데 중간중간 방 신경 써주는것도 괜찮았구~~
개인적으로 노래텔,단란주점 몇 번 다녀봤지만 이번 퍼블릭룸은 초이스 인원이나 분위기 면에서 확실히 만족도가 달랐음. 물론 업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이번에는 돈 쓴 게 아깝다는 생각은 안 들더라
특히 내가 계산하는 자리라 친구들 반응이 제일 신경 쓰였는데 다들 별 불만 없이 잘 놀아서 그게 가장 다행이었음ㅎㅎㅎㅎ
괜히 싼 곳 골랐다가 분위기 좆될까 봐 걱정했는데 그런 일 없이 잘 놀다 나왔네.
무조건 저렴하다고 좋은 건 아니지만, 이번에는 가격이랑 초이스 둘 다 괜찮았음.
여러 군데 견적 비교한 보람은 있었던 듯. 이번 방문은 내상 없이 만족하고 왔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