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탁대표 통해서 퍼블릭 두 번째 방문했쭈~~
실장님이 요즘 물갈이 확실히 됐다고 하길래 얼마나 달라졌겠나 싶었는데 초이스 보자마자 인정해버렸쮸ㅋㅋ
와 씨발 언니들 사이즈가 아주 그냥 살아있더라구요. 저번에도 나쁘진 않았는데 이번에는 전체적으로 스타일 좋은 친구들이 더 많아졌쮸.
특히 내 팟은 타이트한 원피스 입고 들어왔는데 몸매 보고 순간 코피 쏟을 뻔했쮸ㅋㅋㅋ
근데 더 웃긴 건 외모만 괜찮은 게 아니었음. 옆에 앉자마자 오빠 오빠 하면서 애교 부리는데 아주 그냥 사람 정신 못 차리게 만들었쮸ㅋㅋ
먼저 장난도 치고 은근히 들이대는데 내가 오히려 당황했쬬. 처음에는 몸매 보고 골랐는데 놀다 보니 성격이 더 마음에 들었쮸~
솔직히 퍼블릭 두 번째라 큰 기대 안 했는데 이번에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았쮸.
탁대표가 괜히 요즘 언니들 좋아졌다고 한 게 아니었나 봄ㅋㅋ 물론 그날그날 다르겠지만 이번에 본 라인업은 확실히 지난번보다 내 취향이었쮸.
아무튼 이번에는 눈도 즐겁고 분위기도 좋고 제대로 놀다 왔쮸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