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비기 이용한 지 2년 정도 됐고 그동안 여러 실장 통해서 다녀봤는데 요즘은 정실장한테 가는 편임.
제가 얼굴을 좀 많이 보는 편이라 초이스 인원만 많다고 좋아하지는 않음. 솔직히 20명 봐도 마음에 드는 사람 없으면 별 의미 없자나여??
이번에 정실장 통해 세 번째 방문했는데 9명 정도 보여주더라고요. 근데 신기하게 대부분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었음.
어떻게 알았냐고 물어보니까 전에 왔을 때 앉혔던 파트너도 기억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비슷한 스타일로 보여줬다고 함.
별거 아닌 것 같아도 이런 게 은근 편함. 술 마시고 가서 이것저것 설명하기도 귀찮은데 굳이 말 안 해도 알아서 맞춰주니까요.
물론 그날 출근 인원에 따라 다르겠지만 이번에는 확실히 괜찮았음.
여기저기 다녀보니까 업소도 중요하지만 자기 취향 아는 실장 하나 있는 게 편하긴 하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