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에 재밌게 놀았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엔 다른 언니도 볼 겸 정실장님 다시 찾았습니다.
오랜만에 갔더니 새로운 언니들도 꽤 보이더군요. 전체적으로 괜찮아 보이는 친구들이 많아서 누구 앉힐지 좀 고민했네요 ㅋㅌ
이번에 선택한 언니는 청아라는 친구인데 들어온 지 얼마 안 됐다고 하더군요. 평도 나쁘지 않다길래 앉혀봤습니다.
얼굴은 하얀 피부에 청순한 스타일이고 제 기준 외모는 중상 정도? 근데 몸매는 진짜 좋았습니다. 가까이서 보니까 확실히 눈길이 가더군요^^
나이는 25살이라고 하고 전에 가라오케에서 일했다는데, 처음엔 응대가 어떨지 살짝 걱정했거든요. 막상 같이 놀아보니 애교도 있고 먼저 다가오는 편이라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결국 한 타임 더 연장했네요.
평소 노래텔도 다니는 편인데 이번엔 확실히 다른 분위기에서 재밌게 놀았습니다. 그렇다고 모든 언니가 다 좋다는 건 아니고 이번에 앉힌 청아는 개인적으로 만족스러웠네요.
후기가 많은 이유도 어느 정도 알 것 같고, 정실장님도 이번에 잘 챙겨주셨습니다.
지난번에 이어 이번 방문도 만족. 다음에 가면 또 다른 언니 한번 봐야겠네요ㅋㅌㅋ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