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랑 나이트 갔다가 이날은 돈만 존나 쓴 느낌이라 허탈했음. 그냥 들어가기는 아쉬워서 검색하다 제주비비기를 알게 됐고, 싸다 업체가 눈에 들어와서 상담받고 비키니룸으로 가봤습니다.
들어가니까 분위기부터 낯설더라구 몸매 좋고 내 눈에 예쁜 누나들이 많아서 순간 해수욕장을 그대로 옮겨놓은 줄. 처음에는 어디 봐야 하나 싶을 정도로 적응이 안 됐는데, 한잔씩 마시면서 얘기하니까 아가씨들이 적극적이라 그런지 금방친해짐ㅋ
특히 커플게임 했던 게 기억남. 친구랑 나이트에서는 그렇게 심심해하더니 여기서는 둘 다 신나가지고 헤벌레;;;ㅅㅂ ㅋㅋㅋ
벌주도 몇 번 걸리고 벌칙까지 하다 보니까 시간 가는 줄 몰랐네.
중간에 실장님도 들어와서 같이 했는데 흐름 안 끊기게 잘 받아주더라. 덕분에 혜지랑도 훨씬 편하게 놀았고 나이트 비하면 씹만배 만족함..
나와서 친구랑 한 얘기가 “씨발 처음부터 여기 올걸”이었음 ㅋㅋ 앞에서 쓴 돈이랑 시간이 그제야 더 아깝더라.
여기서 쓴 돈은 아깝다는 생각 안 들었는데 나이트 계산한 건 하... 아직도 존나게 아끕다 야 너거들도 절대 나이트,헌팅 이런거 할생각도 마라 시간만 존나게 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