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시 땡 하자마자 가기는 좀 이르다길래 물메기탕에 술부터 한잔했는데, 먹다 보니 1차부터 거하게 먹었네;;
셋이 연동 넘어가면서 어디 갈까 하다가 정마담한테 전화하고 방문함.
룸 들어가서 인사 나눴는데 듣던 대로 사람 편하게 대해주더라. 처음부터 어색하게 앉아 있을 일이 없었음.
일찍 가서 그런지 초이스 볼 인원도 많았고ㅋㅋ
동료 둘은 바로 골랐는데 나만 결정 못 해서 정마담 도움 좀 받았음. 결과적으로 추천 잘 받은 듯.
내 파트너 이름이 ㅊㅇ이었나… 멀리서 볼 때보다 옆에 앉으니까 훨씬 예쁘더라.
적극적으로 말도 걸어주고 은근 웃긴 소리를 툭툭 하는데 덕분에 계속 웃었네ㅋㅋ 얼굴만 보고 골랐으면 몰랐을 매력이 있었음.
동료들도 잘 놀고 나왔다고 하고 나도 만족했음.
정마담은 응대하는 거 보니까 왜 단골이 많은지 알겠더라. 부탁하기도 편하고 서비스 마인드 좋았음. 덕분에 셋 다 기분 좋게 놀다 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