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유흥 얘기는 주변에서 소문만 무성하게 들었지
직접 가본 건 이번이 제대로 처음이었는데...
와ㅋㅋ 제주 밤이 아름답다는 말이 이런 거였나 싶더라;;
초이스 들어오는데 전체적으로 미인들도 많고
외모만 괜찮은 게 아니라 매너도 좋아서 첫 분위기부터 만족했음.
괜히 어색하게 앉아있는 느낌도 없고 말도 잘 받아주니까
술 몇 잔 들어가면서 자연스럽게 텐션 올라가더라ㅋㅋ
솔직히 제주유흥 가격 자체가 싸다고 느껴지는 건 아니었음.
계산할 때는 역시 제주구나 싶긴 했는데ㅋㅋ
그래도 제주최저가 업소라고 해서 방문한 만큼 다른 곳보다는 금액 부담을 줄여서 잘 놀았다는 느낌이었음.
무조건 싸기만 하고 별로면 돈 아깝다는 생각부터 들 텐데
여기는 언니들 외모나 매너, 전체적인 분위기가 괜찮아서
나올 때는 생각보다 돈 아깝다는 느낌이 없더라.
소문만 듣다가 직접 경험해보니 왜 제주 와서 밤에도 놀러 다니는지 조금 알 것 같음ㅋㅋ
가격은 제주답고, 분위기도 제주답고ㅋㅋ
결론은 돈은 썼는데 이상하게 아깝지는 않았던 밤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