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부터 싸다라서 얼마나 싸겠노 싶었는데
얘기 들어보니 대표가 직접 손님을 받다보니까 중간에 실장마진이 따로 안붙어서 그만큼 조금 더 저렴하게 해줄수 있다고 하더라구요ㅋㅋ
솔직히 싸면 뭔가 하나 빠지는거 아닌가?? 싶었는데
막상 초이스 들어와보니 그런 느낌은 딱히 없었고
주말에 피크시간이라 엄청 많이 본건 아니지만 볼만큼은 봤고
그중에 딱 눈에 꽂히는 한명 있었음ㅋㅋ
아담하고 피부 하얗고 마른스타일인데 그냥 딱 내취향...
싸다대표한테 슬쩍 어떠냐고 물어보니까
외모도 외모인데 마인드 괜찮은 친구라고 추천하길래 바로 초이스ㅋㅋㅋ
결과는 굿초이스였네요ㅎㅎ
술자리 분위기도 잘맞춰주고 대화도 잘받아주니 시간 순삭;;
무조건 싸기만한 업소 느낌보다는
대표가 직접 운영하면서 중간마진 줄이고 그만큼 가격에서 좀 빼주는 느낌이라 이게 은근 메리트가 큼ㅋㅋ
가격 괜찮게 놀고 초이스까지 성공하니까 기분 존나 좋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