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기전에 몇군데 전화 돌려봤는데 일단 가격은 여기가 제일 저렴했어요.
뭐 엄청나게 차이나는 수준은 아니었는데 그래도 조금이라도 싸니까 여기로 결정ㅋㅋ
근데 막상 가보니까 가격보다 기억에 남는건 언니들이었음;;
솔직히 가격 저렴하길래 큰 기대 안했는데 초이스 보니까
생각보다 괜찮은데??ㅋㅋ
외모도 괜찮았고 무엇보다 분위기를 잘 맞춰주더라구요.
술도 빼는거 없이 올폭탄주로 먹었는데 이걸 계속 같이 달림ㅋㅋㅋ
중간부터는 우리가 먼저 지치기 시작함ㅡㅡ;;
결국 같이 간 3명중에 한놈은 먼저 기절ㅋㅋㅋㅋㅋㅋ
끝까지 버틴다고 큰소리치던 놈이 제일 먼저 뻗어버리네요 ㅋ역시 설레발금지 ㅋㅋㅋ
가격이 저렴하다고 외모나 마인드까지 저렴한건 아니었음ㅎ
그냥 편하게 웃고 떠들면서 생각보다 재밌게 놀다 나왔네요^^
여기 이번이 처음도 아닌데 이상하게 또 오게됨ㅋㅋ
이래서 또간집인가...
갈때마다 "이번엔 다른데 가볼까?" 해놓고
결국 또 여기 와있음ㅋㅋㅋㅋ
다음번에도 정신차려보면 또 와있을듯ㅡㅡ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