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보내용은 청소년 유해 매체물로서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및 청소년 보호법의 규정에 의하여 19세 미만의 청소년은 이용할 수 없습니다.

19세미만나가기 입장하기

제주비비기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건전한 성인커뮤니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이용후기 상세

비키니룸 이거 진짜 중독성 ㅈ는듯요...ㅜ

  • 현민
  • 2026-09-12
  • 추천 : 15
  • 카카오톡 공유 트위터 공유 페이스북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sns 공유 더보기

샵이미지

제주도-『후기1위』정마담✴️예약폭주✴️업계1위✴️20대✴️제주✴️항공과✴️모델✴️BJ✴️인플루언서✴️최강비쥬얼✴️

                                                           

업체지역
제주도 제주시
업체주소
(6312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신대로16길 44 (연동, 신제주종합시장) 지하1층
전화번호
010-5852-2117 / 010-5852-2117
작성자 평점

원래 저는 퍼블릭만 다녔는데 두 달 전에 비키니룸 처음 가보고 어제까지 벌써 5번 갔네요.

개인적으로는 지명보다는 새로운 아가씨랑 노는 게 더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지명도 몇 번 해봤는데 계속 보다 보면 나중에는 가족 되는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요ㅋㅋ 처음엔 좋다가도 나중엔 할 말도 떨어지고 괜히 어색해지고요.

근데 다른 업종들도 한 번씩은 가봤지만 비키니룸은 텐션이 진짜 미친 것 같습니다. 분위기 자체가 확실히 달라요. 그냥 술 먹는 자리가 아니라 처음부터 끝까지 텐션이 확 살아 있으니까 괜히 사람 정신 못 차리게 하네요ㅋㅋ

정마담님도 제가 하도 가니까 이제 거의 단골로 보는 것 같습니다.

전에 제가 추가로 시켰다가 남겨둔 키핑술도 챙겨주시더라고요. 저는 솔직히 그런 술 있는지도 까먹고 있었는데 그냥 새 술 하나 더 팔아도 되는 걸 굳이 기억해서 꺼내주시니까 그게 또 존나 고맙더라고요ㅎ

이런 사소한 거 하나가 은근 사람 마음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문제는 어제 갔다 왔는데 오늘 업무 보면서도 계속 어제 생각이 난다는 겁니다.

일은 하고 있는데 머릿속에서는 자꾸 비키니룸 생각나고, 오늘 또 달릴까 말까 혼자 고민하고 있네요ㅋㅋ 씨발 이 정도면 슬슬 위험한 거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두 달 동안 5번이면 아직 중독 아니라고 우겨보고 싶은데, 전날 갔다 와놓고 다음 날 또 가고 싶으면 이건 좀 심한 거 맞죠?ㅋㅋ

그래도 솔직히 퍼블릭 다닐 때보다 요즘은 비키니룸 가는 재미가 훨씬 큽니다.

오늘은 진짜 참고 집에 가야 하는데 또 저녁 되면 손가락이 정마담님 연락처 누르고 있을 것 같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