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여친들이 몸매들이 좋아서 레깅스를 자주 입고 다녀서 그런지는 몰라도 개인적으로 레깅스의상을 좋아해요
항상 퍼블릭이나 노래텔 다니다가 이번에 실장님이 레깅스룸이라는것이 있다해서 선배랑 한번 가게되었습니다
이런걸 이벤트룸이라고 하네요~ 솔직히 말해서 얼굴들은 퍼블릭에 비해 조금 떨어지는듯 이것도 개인성향이라..
와 진짜 이쁘다정도는 아니고 몸매만큼은 아가씨들이 운동을 빡시게 하는지 정말 좋았어요 키들도 다들 큰편이였구요
외모는 솔직히 퍼블릭이 조금더 나은것 같습니다 외모로 봤을때 퍼블릭이 100점에 90점정도라면 외모는 80점정도?
몸매는 100점에 100점입니다^^ 그보다 퍼블릭에 비해 대화라던지 분위기는 확실히 좋았습니다
아가씨들이 게임이든 노래든 대화든 적극적이였다는게 인상남았습니다.
한번쯤은 가볼만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