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에서 친구가 내려와서 술을 먹으니 친구가 나를 꼬시네요ㅡ,ㅡ
한참을 업소를 안다녔는데 이시끼때문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이리저리 둘러보다 새로이실장님에게 연락을 드려방문하게 되었고
간단하게 금액설명듣고 룸에들어가서 다시한번 더 브리핑해주네요
친구는 벌써부터 들떠있었고 초이스들어오니 몇몇빼고는 중~상정도는
되었습니다.중간에 마음에 드는친구가 있어서 초이스를 다 보지는 못했구요
친구도 1조들어올때 이미 픽을한상태...
솔직히 외모가 100%마음에 든다고 하면 거짓말이지만 정말 성격이랑대화코드가
너무 잘맞아서 좋았네요 적극적이라고 해야되나??무튼 마음에 쏙들더라구요
이쁘면 머해요ㅋㅋ 결혼할것도 아니고ㅎㅎ 그냥 그시간 즐기는게 제일 좋은듯해요
하 간만에 너무 잼있게 놀았더니...또 병도질것 같아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