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가 인테리어도 아가씨도 서비스도 그렇고 좋긴함
서귀포는 업종이 가요방이랑 룸있는데 거의 가요방임
일때문이라도 한달에1~2번씩은 꼭 가요방가는데 내눈에는
가요방도 나쁘지 않음 다만 젊은애들이 많이 없는건 아쉬움...
지역상 어쩔수 없나봄...
어제는 제주시로 접대가 잡혀서 알아보다가 여기 정마담님이 괜찮다고 해서
방문했음
개인적으로 접대라고 해서 빡빡한 분위기는 아님.몇년을 접대하다보니
그냥 형,동생되어서 이제는 나도 편하게 즐김^^
초이스를 하는것도 신기했고 그보다 20대애들이 이렇게 많은걸 제주도에서 처음봄..
물론 제주시에서는 거의 술집을 가본적이 없어서 ㅄ 같은 소리로 들릴수는 있어도..
서귀포촌놈이라 그런가?? 난 개인적으로 나이도 그렇지만 애들 ㅈㄴ괜찮던데???
주변에서 보면 별로다 막 그런애기들어서 그냥 그런갑다하고 말았는데 기대를 안하고
와서 그런지 진짜 다 괜찮았음
애들도 싹싹하고~ 대화도 서귀포보다 더 잘통하고 ㅋㅋ
젊은애들이라 그런지 확실히 먼가 생기돋더라~
물론 서귀포비해서 금액차이는 있어도 이정도 차이면 충분히 이런곳에서 먹을것 같음..
거리가 왕복2시간이라 그게 너무 귀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