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기가 워낙 많길래 한번 가봤음.
솔직히 후기 많은 곳은 또 괜히 기대치 올라가서
막상 가면 어? 이 정도인가?싶은 경우도 있잖아 ㅋㅋ
근데 여기서는 그런 느낌은 없었음.
일단 내가 원하는 스타일이 아가씨 숫자도 어느 정도 있고, 전체적인 수질이 고르게 괜찮은 곳이었는데 딱 그 느낌이더라.
초이스 들어오는데 한두 명만 괜찮고 나머지는 그냥 그런 느낌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퀄리티가 높았음.
외모도 그렇고 몸매도 그렇고 스타일이 제각각이라
누굴 골라야 하나 고민하는 재미가 있었음 ㅋㅋ
나는 원래 너무 튀는 스타일보다
전체 밸런스 괜찮고 말도 어느 정도 통하는 쪽을 선호하는데
그런 친구들도 있어서 좋았음.
무엇보다 아가씨 숫자가 적으면
결국 마음에 안 들어도 그냥 고르는 경우가 생기는데
여기는 그런 압박이 덜했음.
“아 오늘은 선택지가 있네”
이 느낌이 확실했음.
정마담 후기 많아서 찾아간 건데
왜 후기가 많은지는 조금 알겠더라.
괜히 막 과장해서
“전부 연예인급이다” 이런 소리는 못하겠는데
적어도 전체 평균 퀄리티가 높은 편이라는 건 인정.
그리고 이런 데는 사실 외모만 괜찮다고 끝이 아니잖아.
앉고 나서 분위기 어색하고 대화 안 되면
바로 현타 오는데
내 파트너는 그런 것도 없어서 더 만족했음.
결론적으로는
후기 보고 기대하고 갔는데
딱 내가 원하던 스타일의 업소였고
아가씨도 많고 수질도 괜찮아서 전체적인 만족도 높았음.
다음에 또 갈 일 있으면
여기는 다시 생각날 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