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임으로 제주도왔다가 저녁에 회에 소주한잔 먹다보니 일행들이 유흥한번 가자고 해서
이리저리 검색하다가 또간집 실장에게 방문했음
위치를 잘몰라서 픽업 요청했더니 호텔앞으로 카니발 보내주더라구
숙소에서 거리도 얼마 안되더라 차로2~3분정도?
미리예약을 해놓고 가서 그런지 세팅도 다되어 있었고
룸도 큼직해서 좋더라 다닥다닥 붙어 있는게 싫다보니
앉자말자 바로 초이스 보여주는데 한 20명가량 본것 같고
일행중 3명정도는 바로 그기서 픽을 했고 나랑 동생 한명은 결정을 못해서
한번더 보여달라고 했고 그중에 미소라는 친구 앉혔어
애가 센스도 넘쳤고 외모도 강아지상이라 되게 호감형이더라
앉자말자 나하고 일행들에게 자기소개를 하는데??머지 이년???했어 ㅋㅋ
또라이?아님 4차원?머지?머지?30초정도 하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말도 잘하고ㅋㅋ
들어온아가씨들은 이 친구에 대해서 다 알고 있는건지 완전 배잡고 웃더라구
아 저 언니 또 시작이라는듯??ㅎㅎ 알고보니 컨셉이더라구^^
단체라서 조금 어수선한건 있었지만 미소가 완전 분위기 메이커라서 진짜 초이스잘했다고 생각했다
일행들도 미소한테 팁만 30이상줬을정도로 잘하더라~
2시간만 놀계획이였는데 연장연장해서 4시간 놀았어 제주와서 좋은 기억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