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최근에 갈 생각은 크게 없었는데 실장님한테 뉴페이스들이 꽤 많이 들어왔다고 문자가 왔더라고요. 예전에 방문했을 때도 초이스할 때 스타일이 다양해서 나쁘지 않았던 기억이 있어서 궁금하기도 하고 해서 다시 한번 가봤습니다.
근데 이번에는 들어가서 초이스 보자마자 예전이랑 느낌이 좀 달랐습니다.
전에는 귀여운 스타일, 청순한 스타일, 통통 튀는 스타일 등 전체적으로 여러 스타일이 골고루 섞여 있다는 느낌이었다면, 이번에는 어디서 이렇게 구했는지 모르겠는데 섹시하고 몸매 좋은 스타일이 확실히 많아졌더라고요.
실장님 말로는 새로 들어온 친구들 포함해서 평균 연령대도 20대 위주라고 하던데, 실제로 봤을 때도 전체적으로 어려 보이는 친구들이 많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예전보다 지금 라인업이 제 취향에는 더 잘 맞았네요.
파트너 앉히고 놀기 시작했는데 분위기도 상당히 좋았습니다. 처음부터 어색하게 앉아 있는 스타일도 아니고 대화도 잘 받아주고 리액션도 좋아서 자연스럽게 분위기가 올라가더라고요.
원래 술을 그렇게 빨리 마시는 편은 아닌데 이날은 이야기하면서 놀다 보니까 술이 그냥 술술 넘어갔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았네요.
예전에 방문했을 때도 만족해서 기억하고 있었던 곳인데, 이번에는 뉴페이스들도 많이 들어오고 전체적인 분위기까지 더 좋아진 느낌이라 개인적으로는 전보다 만족도가 더 높았습니다.
오랜만에 방문했는데 괜히 다시 찾아간 게 아니었네요.
다음에 또 뉴페이스 들어왔다는 연락 오면 한 번 더 가볼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