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마담님 후기도 많았고 vip업소라 그냥 간단하게만 상담받고 출발~~~~~~~~~
입구에 마중나와계셔서 인사하고 룸으로 안내받아서 자세히 설명들었습니다
저도 유흥업소를 많이 다녀본게 아니라서 이것저것 물어봤는데 상세히 설명해주시더군요
초이스같은건 저도 처음해보는거라 조금 민망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볼껀 다 본것 같습니다ㅋ
항상 노래방같은곳만 다니다 제주온김에 방문한건데 아름다운 여자들 진짜 많았습니다
막말로 밖에서는 감히 만나지도 못할정도의 비쥬얼들이 많았고 그중에 한명 추천받아 앉혔네요
이름이 지수라고 했고 29이라고 하네요 저랑 4살 차이났었는데 키도168에 요가를 10년가까이 했다고...
몸매 라인이 너무 아름다운거 있죠;;한타임은 둘이서 대화를 많이했고 연장하고는 같이간 친구들하고 다같이 커플게임햇는데
그중에 산넘어산이라는 게임을 했어요
처음게임을 해봐서 그런지 너무 신선했는데 어느정도 친분이 생겨서 그런지 수위가 점점 올라가져 얼굴많이 빨개졌습니다ㅜㅜ
그렇게 노레도 부르고 춤도 추고 정말 즐거운 시간보낸것 같습니다
아직 4일정도 남았는데 친구들 안간다고 하면 혼자라도 한번 더 가볼려구요
정마담님도 숙소까지 픽업도 해주시고 중간중간에 같이 게임도 하면서 분위기 맞춰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