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비비기에서 핫플이라고 계속 보이길래 친구랑 궁금해서 한번 가봤는데 왜 이름이 핫플인지 알겠더라ㅋㅋ 연동 쪽이고 젊은 라인업을 강조하는 업체라 그런지 전체적으로 20대 분위기가 확실히 강한 편이었음.
초이스 보는데 제일 먼저 든 생각이 비쥬얼좋은 아가씨들 많다라는 거였음. 한두 명만 눈에 띄는 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평균이 괜찮아서 친구랑 서로 누구 고를지 고민 좀 했음ㅋㅋ 스타일도 다 비슷한 느낌이 아니라 청순한 쪽, 세련된 쪽, 몸매 좋은 스타일 등 다양하게 보였고.
내 파트너도 처음부터 말 잘 걸어주고 분위기 잘 맞춰줘서 어색할 틈이 없었음. 노래 부르고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놀다 보니 시간 진짜 빨리 지나감.
요즘 핫플이라고 광고만 요란한 곳도 있는데 여기는 적어도 비주얼 좋은 아가씨들 많다는 부분은 완전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