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한명이랑 제주 놀러와서 어제까지 유흥업소만 4군대 방문했습니다~
2번은 길거리 삐끼따라 갔었고,한번은 여기말고 다른사이트 통해 방문했는데
삐끼따라 간곳은 진짜 쉣 그자체였습니다
한번은 얼굴보고 그냥 나가기가 그래서 한병만 먹고 나왔고 다른 한곳은 그냥 동물원이라서 그냥 나왔네요
그러다가 검색해서 전화해서 간업체는 삐끼따라간곳 보다는 괜찮았지만 아쉬움은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여기 사이트 알게 되어 상담하고 통화했는데 백설실장님 업소가 제일 괜찮았습니다
인원수도 너무 많았고 스타일리쉬한 친구들도 다양했었구요!
몇명후보가 있었지만 그중에 인사할때 저랑 눈이 마주친 친구가 있어서
선택했습니다
27살이었고 지민이라고 했는데 전체적으로 건강미 넘치는 애였고,
테닝을 했다하더라구요
너무 적극적인 친구라서 처음에는 조금 당황하긴했는데
오히려 리드해주니까 분위기가 더 좋아졌습니다.
친구놈 파트너한테 말이라도 걸면 오빠 나만 보라면서``;;
술한두잔 먹다보니 그녀의 매력에 매료된것 같았고,자기도 이방 끝나면
퇴근하는데 밖에서 소주한잔 더 먹자고 했는데 친구녀석이 너무 술이 취해서
연락처만 받고 숙소로 들어왓어요!
내일 휴무라서 고기먹으로 가자고 했는데 친구를 버리고 갈수가 없어서
주위동생이나 친구 한명 같이 나오라고했는데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매우만족했고,다음에 기회되면 또여기 방문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