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업소갈떄마다 기대를 하면 기대치를 못미치는건 국룰인데
제주까지 놀러와서 퀼까지 따지는것도 오버이긴하지만 그래도 이쁜친구랑
놀면 좋은거 아닌가?금액도 같은데 친구새끼는 아무대나 가자고 걷는데 땀난다고 했지만
저녁반주먹으면서 나는 검색을 해서 해당 업소 찾음ㅋㅋ
3군대 전화했는데 금액차이는 없었고 방문리뷰도 좋아서 그냥 믿방함
여성분들이 들어오는데 몇명은 여신급임
서울에서도 보기힘든 사이즈였음
3명중에 친구랑 내랑 실장님한테 추천받아서 2명 앉혔는데 결과적으로는 베스트픽이었고
여자들끼리도 서로 친구더라
그렇다보니 적응하는것도 빨랏고 알고보니 나이도 동갑이더라
개인적으로 커플게임이 너무 즐거웠닼ㅋ
친구파트너는 알고보니 가수지망생이었다고 하더라 어쩐지 노래 겁나 잘함,,,
개들이 우리 언제 올라가는지 묻어서 왜 그러냐니까 올라가기전에 밥한번먹자해서
바로 콜했고 내일 보기로했다 아마 밥먹고 예의상 가계가서 한잔더 먹을듯 싶은데
먹게 되면 2차로 후기 남길게형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