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시간에 전화드렸더니 다른곳은 조금 힘들다고 했는데 마지막으로 정실장님
한테 전화드렸더니 가능하다고 다만 너무 늦은시간이다 보니 이쁜친구들로만 선별해놓는다고
하셔서 바로 날라갔죠
3명이서 갔는데 7명을 봤어요 그런데 7명다 스타일만 다르지 외모들이 출중해서
술이 깰려고 했어요
고민고민하다 정실장님 추천으로 3명 앉히게 되었고 뜨문뜨문 기억나지만
아가씨들도 늦은시간이다보니 조금 취해있었네요
6명다 어느정도 술이 취한상태여서 그런지 몰라도 착석하자말자 너무 신나게 놀았어요
친구한명이 쇼를 했는데 진짜 배잡고 스러졌습니다 ㅋㅋ
커플게임하면서 많이 친해졌구요~
마지막에는 어떻게 집에왔는지도 기억이 안나네요 지갑보니 명함이 있어서 카톡했더니
파트너였어요 잘들어갔냐고 해장하라면서 어제 너무 즐거웠다고 추후 시간되면 저녁한번 먹자고 했고
조만간 약속잡고 만날예정입니다!
정실장님 덕분에 친구놈들이랑 간만에 빵댕이 씐나게 흔들었어요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