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담한실장들 중에 제일 시원시원하게 상담을 해주셔서 정실장님 업소 방문하게되었습니다
이런 후기자체를 쓰지를 않지만 친구놈도 재미나게 놀다보니 짧게 하나 씁니다!
초이스보는데 조금놀라웠던게 제주유흥업소는 처음이지만 생각이상으로
괜찮은 친구들이 많았어요
물론 외모가 전부는 아니지만요.
개인적으로 외모보다는 저는 성향을 중요시해서 초이스는 그냥 눈요기만 하고
실장에게 이런성향을 가진 친구를 추천받는데
이번에는 너무 저의 이상형에 가까운친구가 있어서 초이스하게 되었습니다
이름이 미주라고 하던데 오히려 손님인 저보다 낯을 많이 가려서.. 혹시 첫출근???
하니까 그렇다고~ 왜냐면 착석하고 난뒤에 보통 술 오픈할까요?가 일상적인 멘트인데
멀해야될지 모르더라구요 ㅋㅋㅋ 너무 귀여웠어요 ㅋㅋ
술을 내가 따서 내가 따라주고 긴장풀어줄려고 농담도 하다보니 조금 편안해진듯한 느낌?
장난으로 "야 내가 너한테 티시받아야될판이다"라고 말하니 술을먹어서 긴장이 풀렸는데
오빠 얼마나 되는데 얼마면 하루 빌리냐면서ㅎ 대꾸도 하네요
이런거 잘묻진 않는데 첫출근이라니까 그전에는 무슨일했냐니까 방송bj1년정도 했었다고 하더라구요
어쩐지 스타일이 다른 아가씨들하고는 먼가 다르다는걸 느꼇고,개인사다보니 bj이름까지는 말하기가 그렇네요
말로 다 적지는못하지만 정말 많은 대화를 나누었고 대화를 할수록 더 호감이 생겨 번호물어보니 말을해주네요^^
지금도 카톡하고 있는데 이번주말까지 제주에 있을예정이라 주말에 쉬니까 데이트 하자고 하네요
매너상 그전에 한번더 가서 팔아줄려고 합니다!!
여튼무튼 정실장님 덕분에 미주마나게 되어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