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문듣고 방문했는데 사이즈 하나만큼은 이때까지 방문했던 업체중에 당연 1등이였네요
업소 방문하면서 초이스 재촉하는 실장들 간혹있는데 개인적으로 2번다시 안갑니다
막말로 아가씨보러 가는거지 굳이 양주먹으로 가는건 아니자나요?
그렇다고 아가씨세워놓고 시간끄는 그런 진상까지는 아닙니다
다만 오자말자 5초도 안되서 나가버리면 제가 무슨 ai도 아니고 어떻게 기억하나요??
진짜 그런 ㅈ같은 초이스업체는 반성해야될듯하네요
오히려 정실장님은 충분히 보시라고 오히려 재초이스 할때 하더라도 충분한 시간주셔서
너무 감사햇습니다.
팩트는....3명정도 너무 맘에 들어 고민하다가 실장님이 노는분위기라던지를 물어보셔서
간단하게 말씀드렸는데 그중에 한명 추천해주셨어요
그 친구는 수아였는데 키도 170정도 였고 얼굴도 작고 연옌삘나더라구요
물어보니 모델일을 하다가 모델업계가 돈벌이가 없어서 이쪽으로 온지 6개월되었다고 합니다!
모델일도 연예계쪽이라 그런지 분위기를 주도하네요 완전하이텐션이였고 저를 오히려 주도하더라구요ㅎㅎ
보통 아가씨보다 제가 주도했는데 주도당하니까 쫌 색다른 느낌?
일행 화장실가고 술 먹다가 눈이 마주쳤는데 수아가 뽀뽀를 해서 순간 멍했네요;;
오늘 처음만난 선물이라던데 장난친다고 2번째만나면 머줄꺼냐니까 선물을 미리말해주는게 어딧냐고
엉덩이를 툭툭치네요~ 짧은2시간이였지만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게 놀았고 조만간 수아2번째 선물받으로 갈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정실장님 덕분에 수아추천해주셔서 고맙고 조만간 한번더 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