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마담에 대한 애기들을 리뷰도 그렇지만 주변에서도 워낙 수질좋은 아가씨들 많이 있다는
소문을 듣고 방문하게되었습니다
솔직히 어떤일이던지 기대치가 높으면 실망하는 경우가 많은데 어제는 정마담 업소는
최고의 선택이였습니다
초이스보는데 인원수도 많았지만 그보다 비쥬얼좋은 친구들이 생각이상으로 많았습니다
그중에서도 고르고 고른 4명중에 누굴 앉혀야될까 고민하는찰나 정실장님이 몇가지 저에게
질문을하고 그중에 수지라는 친구를 추천해주었습니다
아무래도 실장님이 안목이 더 좋다는 생각에 그렇게 하기로 했고
수지라는친구는 키도 167이라고 하고 나이는 29살이였는데 하얀얼굴에 긴생머리를 지닌
친구였습니다 누가봐도 호감인 친구들있자나요?
얼굴도 진짜 주먹만하고 본인이 수술은 했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예전에 모델일하다가 서핑타다가 허리를 크게 다쳐 재활하면서 알바한다고...
본인 피셜로는 모델보다는 이게 더 잼있고 천직같다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쾌한 농담도 잘하고하다보니 일행한명도 같이 왔는데 일행과 거의 대화는 안하고
수지하고만 대화한것 같네요ㅋ
그렇게 노래하고 19금 게임도 하고 더 가까워졌어요.
일행이 이제 마무리하고 고기먹으로 가자고 하더라구요~
저도 수지랑 더 애기하고 싶다는 생각에 물어보니 아직 퇴근시간이 안되서
조금 힘들것 같다고... 일행파트너도 마찬가지였구요
그래서 연락처만 서로 교환하고 다음에 보자고 정리를 했는데
실장님이 계산서 가져오시면서 혹시난 하는마음에 "우리 같이 간단하게
밥먹어도 되냐고"여쭤보니 처음에는 퇴근시간이 안되어서 그건 힘들다고 하시더라구요ㅠ
그러더니 일행이 밥만먹고 금방보내겠다고 애기하니 정실장님도 고민하더니 일단 아가씨들한테
먼저 물어보고 말씀드린다고 했고,5분정도 지났나??일행파트너랑 수지가 홀복에서 평상복으로
갈아입고 오네요^^
실장님이 흔쾌히 허락해주셨다고 ㅋㅋ 대신 내일 지각하면 안된다고 소주적당히 먹고 들어가라고ㅎㅎ
그렇게 계산후 4명이서 근처 고깃집을 가서 소주먹으면서 2시간여 더 놀다가 수지랑 저희집이 비슷한동선이라
내려주었네요
확실히 룸안에서도 너무 좋았는데 사적으로 밖에서 보니 진짜 즐거웠습니다
연인된것마냥~ 팔짱도끼고ㅎㅎㅎ 얼마만인지 모르겠네요
정실장님 다시한번 너무나도 감사드리고 주말에 수지한테 간다고 애기했습니다^^
주말에 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