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이런후기들 몇번써봤고 몇년만에 쓴다 이런거 성격상 좇같아서 쓰질 않는데
여기는 간단하게라도 팩트로 남겨주고 싶더라
니미 아무정보 없이 삐끼 따라갔다 2군대가서 내상 쳐맞고 눈탱이 맞고 ㅅㅂ 두번다시
제주도에서는 유흥안간다고 하다 어제 진짜 친구새끼랑 소주먹다가 눈맞주치니까
뻘쭘해서 구글 뒤져서 여기 갔다
일단 유흥 원투데이도 아니고 상담만 받아보면 필이 오는데 여기 실장하고 통화하니까
과장이 없었고 대량 초이스 가능하다는 말에 초이스하고 마음에들면 먹는다고 하니까
"다들 그렇게 하신다"고 웃으면서 애기하더라
그냥 자신감이 존나게 있어 보여서 방문했다
설명한다고 하길래 다 필요없고 그냥 초이스만 먼저 해달라했다
인원들? 존나게 많긴하더라 솔직히 그중에 급히 성형외과 가야될 친구들도 있었지만
대체적으로 중상급 이상이다 이건 10만프로 팩트다 한20%는 병원가야된다
60%프로가 중간이상이고 20%가 누가봐도 초이스할 정도 사이즈?
하루 이틀 노느게 아니다보니 난 에이스는 패스했다?
왜??그년들도 본인이 이쁜거 알아서 콧대가 존나게 높거든?
그렇게 하다보면 씨발 내가 접대를 해야되는건지 당하는건지도 모른다
다 그런건 모르겠지만 중간이상애 초이스했는데 빠지는건 없었다
진짜 초이스잘했다고 생각했던거 마인드가 극강이더라
짖궂은 장난으로 애들 많이 울맀는데 이년은 꿈쩍도 안하고 오히려 받아치네??
난 개인적으로 이런게 좋다 시원시원하이 놀아야지 씨부레 내숭은 쳐 다떨고 밥맛ㅈㄴ게 떨어진다 그런애들
여기 실장도 구라없었고 놀다가 날개로 앉혀서 놀았는데 진짜 신명나게 놀았다
테이블올라가서 섹춤 추고 진짜 계산할때 너무 미안해서 웨이터한테 10만원 주고 나왔다
내상당한 2군대보다 여기가 10만프로 낮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