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마담님 한테 상담하다가 퍼블릭쪽이 외모들이 괜찮닥 해서 방문하기로 함
후기랑 소개 문구가 워낙 화려해서 반신반의하면서 방문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전체적인 라인업이 괜찮았음.
연령대도 비교적 젊은 편이었고 스타일도 비슷하게 몰려 있는 게 아니라 청순한 느낌부터 화려한 느낌까지 다양해서 초이스할 때 선택지가 넓었음. 실장님도 급하게 재촉하지 않고 원하는 스타일을 물어본 뒤 천천히 볼 수 있게 해줘서 편했네요.
처음에는 조금 어색했지만 노래 몇 곡 부르고 술게임도 하면서 분위기가 금방 풀렸고, 대화나 술자리 텐션도 잘 맞춰줘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았음.
무조건 과장된 홍보만 하는 곳은 아니었고, 젊고 비주얼 괜찮은 라인을 선호한다면 한 번쯤 방문해볼 만하다고 느낌. 다음에도 비슷한 분위기를 원하면 다시 문의할 생각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