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알친구를 2년만에 만나서 진득하게 먹었네요!
제주도에 유흥정보가 없어서 길가다 막막하이 간판만 보고 들어갔는데
농담아니라 무슨 동물원 수준이라 너무 당황했습니다.
그냥 나가기도 머해서 술2잔정도 먹고 30분도 안되서 나와버렸어요
그렇게 검색하다 정마담 업소가 리뷰도 많고 해서 방문했는데
농담아니라 정말 신세계 그자체였습니다
정마담님이 여러업체를 하신다고 하더라구요 상담하다보니 퍼블릭을 추천해주셨고
그쪽으로 안내받아 방문했습니다
리뷰가 과장됫나 싶을정도였는데 개인적으로 리뷰가 축소된느낌이었네요
개인적으로 외모지상주의라 남들은 괜찮다고 해도 저는 머 그저그런??
그정도로 눈이 높은 편인데 언니들이 너무나도 괜찮았네요
그렇게 2시간정도 놀다가 셔츠룸이라는업체도 궁금하더라구요
그래서 셔츠 지금 가능하냐고 물어보니 가능하다고 차량타고 2분정도??
이동했습니다
셔츠룸은 개인적으로는 퍼블릭보다는 외모적으로는 떨어지더라구요ㅜ
제기준으로 퍼블릭이 외모가 90점이면 셔츠는 75점?정도 그런데
분위기는 셔츠룸이 훨씬 좋았습니다
직원들이 먼저 들이대고 서슴없이 놀기에도 좋았고 적절한 수위라서
시간도 금방지나가더라구요!
오히려 퍼블릭보다 셔츠룸에서는 3시간놀았네요
친구녀석도 너무 만족해서 오늘 통화했는데 한번더 달리자고 합니다!!
제주도에서 유흥 처음이였는데 너무 만족했습니다